율법과 말씀

원수된 의문(규칙)에 속한 율법을 폐했다.

고명한자 2012. 12. 7. 14:06

 

원수 된 의문(규칙)에 속한 율법을 폐했다.

 

엡2:15,16.

 

15, 원수(怨讐)된 것 곧 의문(儀文)에 속(屬)한 계명(誡命)의 율법(律法)자기 육체 (肉體)(廢)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하심이라 원수(怨讐)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消滅)하시고. 17, 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 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만이 율법(토라)을 완전히 지킬 수 있는 분이다.

 

예수께서 내가 세상에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것으로 생각지 말라~ 오히려 완전케 하려고 오셨다고 천명(闡明)하시고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반드시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계명(誡命) 중의 지극히 작은 것을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갚고 지키기 전에는 율법의 범주(範疇)와 틀에서 결단코 나오지 못한다고 이르시고 다 지켜야할 것을 말씀하셨다. 심지어 너희의(義)가 율법의 전문가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決斷)코 천국(天國)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말씀하셨다.(마5:17-26)

 

이 말은 율법을 완전히 지켜야 천국 백성이 라는 말씀이다. 그런데 누가사도를 통해서 누가복음에서는 율법과 선지자는 세례요한의 때 까지라고 말씀하셨으며 그 후 부터는 하나님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한다고 율법의 법령에 대한 한정(限定)과 율법의 의문의 표(標)에 대한 탈출구(脫出口)로~ 하나님의 나라를 제시하시고 반(反)하여 율법을 폐(廢)하고 헐어버리고 도말하여 마침이 되게 하셨다.(눅16:16) 사도바울은 이 율법에 대하여 새로운 각도(角度)로 말하기를~ 원수(怨讐) 된 의문(儀文)에~ 속한계명과 율법을 폐했다.~고 증언했다.(롬10:4.갈2:18.엡2:15.골2:14) 그는 또~ 로마서에서는 율법(律法)과 계명(誡命)을 선(善)하고 신령(神靈)하다고 말했었다.(롬7:13,14)

 

하나님과 타락한 사람(죄인)과의 관계에서~ 율법은 서로 간(間)에 원수(怨讐)다.

 

그러한 사도바울이 이 율법과 계명이~ 원수(怨讐)라니 말도 안 되는 소리를 그는 하고 있다. 왜 그랬을까? 알지 못하고 믿지 못했을 때 사도바울의 지체에는~ 죄의 법과 죄의 정욕이 있어서 율법과 계명에 얽매여 사망을 위해 열매를 맺게 했고 율법과 계명이 그를 속이기도하고 사망을 당하게도 했다.(롬7:5,6,11.딤전1:13) 그렇다면 율법과 계명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온전히 지킬 수 있다기보다는~ 지킬 수 없고 다만 관심(觀心)의 대상으로 의문(儀文)일 수밖에 없는 것이~ 지체 속에는 죄의 법과~ 육신의 몸과 소욕(정욕)이 있고 “육신의 죄의 몸과 육적인 몸이 있는 이상 연약(軟弱)하여~ 율법과 계명을 상대(相對)하기에 역부족(力不足)인고로~ 원수(怨讐)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롬8:3.엡2:15,16)

 

이 말은~ 육신(肉身)에 속해 죄의 법과 율법에 정죄 받고 있는 죄인(罪人)들은 율법과 계명을 상대해서 지킬 수 없는 것으로 만일, 율법의 행위에 속해~ 육신의 죄의 몸을 소유한 자가 지키려한다면 율법 책에 기록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않으면 저주아래 있게 되므로~ 아무나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갈3:10,11) 그런데도 육적인 정욕의 마음을 품고 있는 죄인이 율법 안에서 의롭다함을 얻으려고 지킨다하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지신 은혜가~ 너희에게 아무유익(有益)이 없고! 오히려 육신의 죄 아래 있는 자가 율법인 말씀을 지킨 다하면~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라는 것이다.(갈5:2,4)

 

율법은 몽학선생으로 계시될 믿음(예수님)이 오시기까지만 필요하다.(눅16:16.갈3:23)

 

이에 죄인이 죄의 법의 영향으로 죄의 몸(지체)과 육적인 몸을 소유하고 죄를 범하면 죄를 짓는 자마다 죄의 종으로 죄의 종은 영원히 아버지의 집(나라 천국 그리스도 안)에 거(居)하지 못하게 된다.(요8:34,35) 그러므로 이 죄의 본질을 소유한자에게는~ 율법이 원수이고하나님께서도~ 율법이 하나님 자신의 공의의 말씀이지만~ 죄인을 구속하는 데에는 원수라는 말이다. 원수된 것을 헬라인들은~ 엑드라: 적대적! 매사에 반대하는 입장에 서며 악의를 가진다. 라는 의미다! 이 말은 서로 원수라는 것이다. 이에 예수께서 육체로 오셔서 우리대신 율법에 대해~ 십자가의 대속으로 육신의 죄의 몸과 육적인 몸을 벗기시고 속전이 되어 우리를 율법에서 해방해주셨다.(요1:29.롬6:11.골2:11)

 

그러므로 율법에 대하여는 하나님과 우리가 서로~ 원수가 되는 것을 사도바울이 오늘 에베소교회 편지를 통(通)해 밝히~ 밝히고 있다.(엡2:15.갈3:10) 즉 죄인으로 육신의 죄의 몸과 육적인 몸에 있는 자가~ 하나님의 원수이듯이, 죄인은~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의 말씀을 지킬 수 없기에 서로 원수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여기서! 동방의 에덴동산으로 돌아가 보자. 그 땅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나무가 나게 하시니 동산 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도 있었다.(창2:8,9) 에덴동산은 창조 육일 후 일곱째 날을 복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으며 하나님이 안식하셨다.(창2:3)

 

육(신령한 몸)과 영(나의 영과 +그리스도의 영)이= 하나인 생령은~ 율법의 정죄가 없다.

 

하나님은 사람을 흙으로 지으시고 생기(성령)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이 되게 하셨다.(창2:7) 이 사람은 성령이 함께하여 살아있는 영적인 존재로 하나님의 인격을 소유한 특별한 존재로 생령은~ 히브리인들의 말~ 네피쉬 하야: “영(靈)과 육(肉)이 하나로 된 존재(存在)였다.” 이것이 사람이~ 처음 지어진 운명(運命)이었다. “하나님과 사람이 연합(聯合)해서 살아야하는 것 말이다.” 여기에 복(福)이 있고 완전(完全)히 행(行)하여~ 하나님처럼 일치(一致)하는 삶이 있고 하나님을 대신해서 에덴동산을 다스리며 지키고 관리자로서 위임(委任)이 있었다. 그리고 사람에게 명하셔서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를 임의로 먹도록 허락하셨다.(창2:16.벧전4:6)

 

그러나 선악(善惡)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實果)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丁寧)죽으리라.(창2:17) 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실과를 먹지 말라고 하셨을까? 이에 대하여 여러 가지 설(設)이 있다. 그러나 성경은 침묵(沈黙)하고 있다. 성경은 이 내용에 대하여 암묵적(暗黙的)인 것이 한 사람 아담(아담과 하와)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유입된 경로가 선악과를 취한 것이며 그 결과로 사망이 왔다고만~ 사도바울이 증언했다.(롬5:12) 이 선악과를 취(取)하기 전(前)에 하나님과 아담은 서로 간에 언약을 맺었었다. 만일 그 계약을 범(犯)하면 죽음(사망)이었다~ 정녕 죽으리라는 이 말은~ 사람에게서 하나님이 떠나시는 관계단절을 말했다.(창3:24.호5:5,6.살전5:19.히9:27.계3:1,2)

 

율법을 범하면 불법으로 죄로 인해 분리되어 하나님께서 죄인을 떠나신다.(히7:26)

 

그러므로 에덴에서 계약을 파기(破棄)하고 범죄 해 죽은 사람에게서 하나님이 함께하실 수 없고 다만 아담에게 원초적 복음을 전해주시고 에덴에서 쫒아내셨다.(창3:15) 여기서 선악과는 사람과 하나님과의 쌍무계약을 한 것으로~ 결코 취(取)하지 말아야할 법(法)~ 즉 율법(律法)을 취(取)한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이~ 율법과 악(惡)을 알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이 율법은 하나님의 전유물(專有物)로 하나님만이 지킬 수 있는 고유영역이었다.(슥4:6.마5:17,18.19:26.막10:27.눅18:27.롬8:3) 그러므로 “선악과를 사람이 취(取)한 것은 사람이 자기능력으로 하나님과 같이 율법을 지켜서 선(善)이 되려고 하나님을 배반(背叛)한 악(惡)한 행위였다.”(창3:5)

 

이에 대하여 사도바울은 “너희가 율법을 지키려는 죄인의 태도는~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에게는 아무유익이 없다고 말했다.”(갈5:2) 즉 율법은 삼위일체하나님 만이 지킬 수 있는 것으로 예수께서는 사랑으로 율법을 완성(完成)하신 분이다.(요19:30.롬13:8,10) 이 사랑의 완성인 율법을 이루기 위해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의(義)를 이루기 위해 율법의 마침이 되셨다.”(롬10:3) 예수께서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폐하지 않고 완성하러오셨다고 말씀하신 예언을 성취(成就)하셨다. 이 율법을 완전히 지켜서 완성하시려는 목적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세상 육 육신 육체 죄의 몸과 육적인 정욕의 몸 죄의 법과 율법)에서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사랑과 은혜와 인자하신~ 대속의 행위였다.

 

정죄 받는 죄인이 율법을 지키려는 것은~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는 것이다.

 

율법의 준수(遵守)는~ 죄인을 위한 하나님의 선(善)하신 행위(行爲)로 사람은 할 수 없고 오직 하나님만이 행하실 수 있는 역사(役事)였다.(마19:26.막10:27.눅18:27.롬8:3) 그래서 이 율법의 말씀을~ 죄인이 지키려고 한다면 마치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고 선악과를 취(取)한 것과 같은 것으로~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다는 것이다.(창2:5.갈5:4) 이같이 육에 속해 죄의 법과 죄의 몸의 육적인 마음을 소유한 “죄인이~ 율법을 지키려는 것은 마치~ 아담이 선악과를 취함으로 선이신 하나님을 사칭(詐稱)하고 하나님 행세(行世)를 한 것으로 율법을 범해 불법을 행하고 악을 행한 것으로 그 결과 마귀에게 속해~ 그리스도에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다.”(창2:5.갈5:4.요일3:4,8)

 

여기서 율법을 지키려는 죄인은~ 선악과를 취(取)한 것으로~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 밖으로 나간 것으로 이것은~ 에덴의 동산에서 세상으로 내어 쫓긴 것과 같은 것이다. 에덴과, 가나안 땅은 둘 다~ 예수그리스도 안과 하나님 안에서 안식(安息)하는 것의 그림자다. 그러므로 “육신에 속해 죄의 법에 종노릇하는 죄의 몸을 소유한 죄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교육(敎育)하는 것과~ 교육 받는 것도 불법(不法)이고 또 자신의 노력(努力)으로 지키려하는 것도 불법(不法)이다.” 죄인(罪人)은 다만!~ 탕자처럼~ 죄악을 버리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 신분이지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려 한다면 거치고 넘어지고 사망당할 뿐이다.(창3:17.시50:16-22.호14:9.롬6:23.갈3:10,5:4)

 

죄인이 율법을 사랑한다는 것은~ 간음한 여인이 본 남편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죄인 된 거짓선지자들은 자기(自己)가 하나님이 되어서 율법인 선악과를 취하여 하나님이 없는 사망당한 상태에서도 스스로가 하나님이 되어 율법인 주님의 말씀을 지키려하니 아이러니(irony~모순)한 일이다. 육신의 목숨 죄의 본성이 있어서 죄를 짓고 악을 행하고 있는 죄인에게는~ 하나님이 부재중으로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영이 그들과 함께 하시지 아니하신다.(시5:4.호5:5,6.롬7:1-3,8:9.고전2:14.히7:26.유1:18,19) 그러므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는 자는~ 율법인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재간(才幹)이 없고 주님이 함께 계시지 아니하면 주님의 율법과 토라의 모든 말씀들을 지킬 수 없는 것이 죄인들의 실상(實狀)이다.(호14:9.갈3:9,10)

 

그런데도 죄인(罪人)이 성경의 말씀을 사랑하고~ 자기 마음에 둔다고 말하니 마치 폭탄(爆彈)을 품고 불에 뛰어든 것이나 같다. 그래서 하나님이 죄인들을 상대(相對)하시는 대에 대하여 죄인들이 율법을 지킬 수 없기에 의문(儀文)에 속(屬)한 율법이 원수(怨讐)라고 말한 것이다.(롬8:3.갈3:10,10,5:4.엡2:15) 그러나 이 율법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아담이 선악과(善惡果)를 취(取)한 것과 같이 사람(죄인)이~ 하나님의 율법을 도적(盜賊)질 하여 자신의 것으로 삼을 수 없다. (惡) 또한 우리의 것이 아니다. 악은~ 타락한 천사 계명성이 하나님과 비겨서 하나님의 보좌 북쪽에 자기 보좌를 펼치고 대적(對敵)하려고 반역(反逆)한 결과가~ 악(惡)이다.(사14:12-14,20)

 

간음한 죄인은 율법을 향해 자신이 죽어야 법에서 벗어나 그리스도께 갈수 있다.(롬7:3)

 

이 하나님을 반역하고 선악과의~ 법(法)을 취해 율법을 지켜 스스로 하나님이 되려는 정욕의 마음이 하나님과 원수다.(롬8:7.갈4:30.엡4:22) 이 원수 된 율법과 죄의 욕심을 벗어 버리지 않으면~ 영원히 버림받고 구원을 얻지 못해 영생을 얻지 못하게 된다. 이 말은 죄악을 벗어버리고~ 하나님 흉내 내지 말아야!~ 다시 에덴의 동산으로 들어가게 된다. 에덴에 다시 들어가려면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과해야한다. 십자가에서 죄인 된 사람이 죽어야 예수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에 들어가 에덴으로 돌아가게 되며 그곳이~ 새 언약 안이고 가나안 땅이며 하늘의 예루살렘이고 하늘 보좌이며 예수그리스도 안으로 하나님 안에서 영원히 안식(安息) 하는 곳이다.(히4:3,10)

 

예수그리스도 안에는 에덴동산의 중앙에 있던~ 생명나무 실과가 기다리고 있다. 이 생명나무의 실과(實果)와 생명수(生命水)는 예수그리스도의 그림자로 진리이신 생명의 성령의 법이다.(요4:14.롬8:1,2.계22:14,17) 이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아담 안에서 유전(遺傳)한~ 죄인(죄의 본성)은 죽어서 부인 되어야하며 주님은 그의 영(靈)으로 이 육신의 죄의 몸과 육적인 몸을 죽이시고 벗어버리게 하신다.(롬6:6,8:1,2,13골2:11,12.엡2:22,23,24) 그 후 그리스도의 마음이 주어지고 하나님과 화목(和睦)케 되어 막혔던 담이 무너져서 영적(靈的)인 교류(交流)가 우리 영혼(靈魂)에서 통달(通達)되어 하나님과의 소통(疏通)이 이루어지게 된다.(고전2:10,11,16.엡2:14.빌2:5)

 

주님과 십자가에서 죽은 자에게~ 그리스도의 영이 오시면~ 율법이 온전히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영(성령)께서 우리 안에 오셔서 두루 행하시는데 하나님이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우리 안에 소원(所願)을 두시고 우리가 서로 사랑하게 하심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하게 이루어지게 된다. 이제 그의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게 하셨으며 우리가 또한 그의 사랑 안에 거하고 하나님 안에 거하며 하나님도 우리 안에 거(居)하시는 분명한 증거(證據)가 있게 하셨다. 그 안에는 모든 지혜(성령)와 지식(토라)의 모든 보화(은사)가 감추어져있고 신성(神聖)의 모든 충만으로 우리도 충만(充滿)해 졌다.(고전2:12,고후6:16-18.골2:3,9,10.빌2:13.요일4:9-17)

 

이~ 결과는 하나님의 경륜(經綸)과 경영하시는 소원대로 만세전부터 감추었던 비밀(秘密)이었으나 이제 때가 되어~ 성도들에게 나타내셨고 우리에게 까지 그의 풍성하신 비밀(秘密)이신~ 너희! 안에 계신 예수그리스도 곧 영광의 소망을 나타내 주셨다.(요14:21) 이 일을 위해 예언하신 말씀들을~ 고명한자를 통(通)해 이루시려고 나로 하여금 전도자가 되어 예수그리스도와 그의 복음(福音)을 전파(傳播)하고 각 사람을 권(權)하고 모든 지혜(성령의 은사)로 각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完全)한 자로 세우려는 것으로 이 같은 동기와 그 자원과 힘은~ 내 속에 계신 오직 그리스도의 영(靈)의 역사(役事)를 따라 말씀을 이루려는 것이다.(골1:25-29)

 

주의 영이 오셔서 율법을 지키시면 온전해지고 하나님과 동역(同域)하는 봉사자가 된다.

 

성도가 거룩해지고 완전해야할 것을 위해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온전히 구속하려고 하나님의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행20:28.히7:25,9:12,10:12,14) 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이방인이었던 우리가 유대인과 함께 그리스도의 피로서 가까워 졌고 하나님과 막힌 담이 헐어져서 그리스도 안에서 한 새로운 사람으로 지으심을 받았다. 이와 같은 자들에게 주님께서 오셔서 평안(平安)을 전(傳)하셨으니 우리가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게 하셨으며 이제는 하나님 나라의 시민으로 주안에서 연합하여 그 안에서 성전으로 하나님이 거(居)하실 처소(성소)가 되기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지어져간다.(출15:17.요14:27.엡2:13-22)

 

이 일로 너희가 복음(福音)을 전(傳)하는 사도와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움을 입었다.(엡2:20) 사역자들은 주님의 교회(敎會)를 세우고 만유(萬有)를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統一)하시기 위해 성령으로 하나가 되게 하셨으며 또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고 은혜를 주셨는데 그가 혹은 사도(師徒)로 혹은 선지자(先知者)로 혹은 복음 전(傳)하는 자로 혹은 목사(牧師)와 교사(敎師)로 주셨다. 이 직임을 주신 것은 성도를 온전(穩全)케 하고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하심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의 충만한 데까지 이르게 된다.(엡4:7,11-13)

 

자기를 부인하고~ 율법에서 해방되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완전(完全)한 자가 된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인이 완전한 믿음의 소유자가 되기 위해 예수께서는 에덴동산에 있던 선악(善惡)과의 법(토라)인~ 성경(聖經)의 율법(律法)을 폐(廢)하시고~ 죄(罪)의 몸과 육적(肉的)인 죄인의 죄의 본성(本性)~ 정욕의 마음과 악(惡) 악한 생각과 악한 행실도 폐하시고 정사와 권세를 밝히 드러내셨다. 즉 선악과와 율법과 죄의 본성인 죄악 된 세상 사람들의 본질을~ 그의 성도(聖徒) 안에서 멸(滅)하시고 폐하셨으며 이는 선악과인 율법과 불법을 행한 죄인의 죄까지 멸하시고 폐 하신 것이다. 그 결과 예수께서 택하시고 부르시어 구속하신 자들에게서 이 모든 것들을 벗어버리고 해방하시어 진리로 자유케 하셨다.(요8:32,36.롬6:6.골2:11)

 

이러므로 우리가 완전하게 되는 것이 하나님의 소원(所願)으로 주님께서는 우리가 온전케 되기를 요구(要求)하신다. 이에 대하여 여호와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내셔서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말씀하시고~ 아브라함에게 너는 내 앞에서 행(行)하여 완전(完全)하라고 명(命)하셨다. 이 말은 전능하신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온 인류에게도 함께 계셔서 도우실 것을 말씀하신 것으로 너희는 내 앞에서 완전(完全) 하라고하신 말씀이다.(창17:1.잠20:7) 또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백성(百姓)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든 그 원주민들을 본(本)받지 말고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행(行)하여 완전(完全) 하라고 명(命)하셨다.(신8:13)

 

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켜 행하게 하시는 그리스도와 연합해~ 생령이 된 내가 지킨다.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완전(完全)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 계셔서 율법을 다 지켜 행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실 때~ 완전히 지켜 행할 수 있다.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위해 법도(율법)를 명(命)하시고 우리로 근실(勤實)히 지키게 하신다.(시119:1-4.잠2:7,10,20.겔11:20,36:27.롬8:14) 그러나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그의 율법(律法)인 법(토라)을 명(命)하시고 지키게 하시는~ 대상(對象)이 따로 있다. 구약 때에도~ 마음에 할례를 받고 자신(自身)을 부인(否認)하여 여호와께 속하고 그의 신(지혜의 신)에 감동된 자들이 율법을 지킬 자격이 있는 자들이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과 모세와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마음이 다른 사람과 달랐던 갈렙과 제사장들과 왕들과 선지자들 그리고 하나님께 봉사했던 자들이었다.(신30:6.렘4:4.겔11:19,36:26)

 

신약에 와서는 제자들은~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연합을 본받아 자신의 마음 육적인 목숨을 부인하고~ 보혜사 성령과 연합(聯合)한자들에게 주님의 토라의 율법의 말씀을 완전히 지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수 있도록 허락하셨다.(롬8:14.딤후3:16,17.히6:2,10:14) 이들은~ 율법에서 해방되었고, 율법이 폐했으며, 마침이 되었고, 헐어버렸으며, 도말 되었다. 또 정죄 받지 않도록 죄의 본성인 세상에 속한 것들이 십자가에서 죽어서 자신의 정욕의 목숨이 없고, 어둠의 영의 유혹 받을 근거가 없으며, 모든 죄가 사(赦)해져 눈이 정결하신 주님께서 정죄치 못하는 자로 만드셨다. 이들은 세상에 속(屬)한 사람이 아니다.(요17:14,16.롬4:7,8:1,2.히10:14-18)

 

그리스도인은 성도로서 율법(선악과)의 정죄가 없고 하나님 같이 완전히 행한다.

 

이에 하늘에 속(屬)한 사람들은 오직 성도(聖徒)들과 동일한 시민(市民)으로 하나님의 권속(眷屬)이다.(요17:6,7,19,21-26.엡2:19) 성도는 거룩한 자들을 말한다. 얼마나 거룩해야 하냐면~ 사람의 죄의 본성이 죽고 없어져~ 하나님의 본성을 받아 하나님이 행하시는 완전한 주님의 마음으로 행위가 완전해야 한다. 이것은 오직 성령으로 하나님처럼 일치하는 삶을 살게 하시는데 편승(便乘)해야 가능하다. 이와 같은 사람은 하나님과 예수께 로부터 말씀을 받은 신(神)이라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시82:6.요10:34,35) 또 이와 같은 자들에 대하여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온(완)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아진다고 말씀하셨다.(시101:2,119:1-3.잠20:7.슥4:6.눅6:40.벧전4:6)

 

또 요한사도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라고 소개하면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사랑~ 예수그리스도를 받고 또 그를 사랑하여 서로 사랑하는 자라고 말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아들을 우리를 위해 화목제물로 내어주신 아가페사랑인 것을 말했고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형제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여 육신의 목숨을 주님의 십자가에 주님께 드리고 사망에서 옮겨서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고 사랑한 것이다. (요일3:14,4:9,10) 그러나 자기 목숨 육신의 자아를 버리지 않은 자는 형제 되신 예수님을 사랑치 아니한 자로서 자기 목숨을 부인하지 않아 주님을 미워한 살인자라고 말했다.(요일3:15)

 

타락한 자들은 마귀 자녀로 의(義)를 행치 아니하고 그 형제(예수)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로서 그 특징은~ 육신의 목숨을 버리지 않고 그 정욕의 몸의 죄의 욕심으로 죄를 범해 형제 되신 하나님의 아들을~ 십자가에 다시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인자들로 살인자 들이다.(히6:6.요일3:10,15) 그러나 형제 되신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여 자신을 부인한 자들은 의(義)를 행하고 세상과 사망에서 육적인 죄의 몸에서~ 옮겨 하나님 나라와 생명의 성령의 법과 주님 안으로 옮겨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이와 같은 자 안에는 온전한 사랑이 오심으로 전(前)에 세상(世上)에 속(屬)한 어린아이 일(죄의 본성)들을 버리게 되었다.(롬6:6.고전13:10,11.골2:11)

 

우리 영혼에 온전한 사랑이 오시면 신의 성품에 참예하여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된다.

 

우리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주님을 마음의 주인으로 모시면~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보는 것과 같이 보고 주께서 나를 아심과 같이 내가 또한 주님을 알게 하셨다.(고전2:12,13:5) 우리가 자신의 육신의 죄의 본성인 육신의 목숨을 부인하면~ 그리스도의 영께서 우리의 마음과 몸과 지체를 집과 성전으로 삼으시고 그의 영이 영원히 거(居)하시려고 오시는데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과 같이 주님의 영광(榮光)을 내 영혼에서 보게 되며 우리가 또한 예수그리스도와 같은 형상~ 신(神)의 성품(性品)을 받아 저와 같은 형상(形象)으로 화(化)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게 되는데 곧 주의 영(성령)으로 인(因)하여 된다.(눅6:40.고후3:17,18,5:17.요일3:2,4:17)

 

죄인이 이와 같이 하나님의 형상(形象)으로 화(化)하여 주님의 인격으로 회복되는 데는 하나님께서 특단(特段)의 조치(措置)를 취하신 결과로~ 에덴의 동산에 있던 선악과~ 율법(토라)을 원수(怨讐)로 생각하시고 그의 백성들에게서~ 멀리하게 하시기 위해 율법을~ 주님께서 다 이루시고 마침이 되셨으며(요19:30.롬10:4) 헐어버리셨고(갈2:18) 원수로 생각하시고 폐하셨으며(엡2:15) 도말하셨고(골2:14) 연약하여 온전케 못하고 무익하여 폐하셨다.(히7:18,19) 그러므로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기를 계집종 하갈(율법)과 그 종의 아들 이스마엘(육신의 목숨)을 내어 쫓으라고 명(命)하셔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 성도에게서~ 율법과 육신의 목숨~세상 것들을 내어 쫓으라고 명령(命令)하셨다.(갈4:30)

 

성도는 율법에서 해방 되었으니 옛 것을 벗고~ 새 사람을 입어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그러므로 세상에 속한 육신의 목숨과 육적 몸으로 죄를 짓는 죄인의 본성과 그 것을 정죄하여 사망 가운데 빠지게 했던 에덴동산의~ 선악과(善惡果)와 세상으로 내어쫓겨~ 율법으로 정죄당한 육신의 죄의 본성을 다 멸하여 벗어버리고 주께서 율법의 요구를 들어서 충족시키시고 마침이 되시고 헐어버리셨으며 폐하여 도말하시고 제하여 버리고 십자가에 못 박아 율법이~ 성도들에게와 하나님께 대하여~ 원수(怨讐)로 생각(생각)하시고 율법과 육신의 목숨에 관련(關聯)된 사람들을 내어 쫓아버리시고 원수된 것들을 소멸하셨으며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다.(마7:23.눅13:27.골2:13-15)

 

그리고 죄인 된 사람을 소멸하여 제하시고 멸하셨으며 없이하시고 새로운 피조물로 만드셔서 그리스도의 몸과 지체(肢體)와 집과 성전(聖殿)으로 삼고 함께 영원히 거(居)하신다.(엡2:15,14.골2:14)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이 죄를 범한다는 것은 아직도 성도가 아니며 율법아래서 벗어나지 못한 자이며 십자가에 머물러서 정죄 받고 있는 자이다. 성도(聖徒)는 십자가에서 세상에 속한 모든 것을 벗어버리고 십자가를 넘어서서 예수그리스도 안~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안식인~ 에덴의 동산으로 들어가 생명나무이신 예수님께 나아가 생명수를 마시고 율법이 아닌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살아가는 자들이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영생을 누리게 될지어다.

 

 

 

 

 

아멘!                    실상!~ 율법에서~ 해방된 것은~ 내가 죽었기 때문이다. ^^*~~~

 

 

예수그리스도의 증인

 

 

고명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