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교제

바울을 예수 같이 영접한 교분(갈4:13,14)

고명한자 2017. 6. 29. 11:27


바울을 예수 같이 영접한 교분.(갈4:13,14)


13, 내가 처음에 육체(肉體)(弱)을 인하여 너희에게 복음(福音)

(傳)한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4, 너희를 시험(試驗)하는 것이 내 육

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天使)와 같이 또는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

(迎接)하였도다.


★ 주님은 완전한 자도 교만치 않기 위해 약함을 주시나 시험당하지 말라.


바울은 다메섹에서 영이신 예수를 만났고 주의 환상과 계시로 세 번째

하늘 낙원(樂園. 헬>παράδεισος 파라데이소스.~ 세상을 떠난 의인의

거처. 에덴. 천국. 본향)에 이끌려 여러 계시 받은 것이 크므로 육체에 사

단의 가시를 주셨으니 이는 자신을 쳐서 너무 자고(自高)하지 않게 하려

고 연약함을 주셨다고 말했다.(고후12:1-7)


그는 2차전도 여행 중 연약한 질병으로 요양 차 갈라디아에 방문 했고

복음을 전해 그들이 받았으며 그들은 오직 하나님의 천사와 그리스도 예

수와 같이 바을을 영접(히>카담. 카라. 헬>δέχομαι 데코마이. recive.~

받아들이다. 손님을 맞이하다)했다고 말했으며 그러나 자신의 연약함이

너희의 시험이라고 말했다.(갈4:13,14)


즉 바울의 연약(軟弱. 히>로크. 헬>ἀσθένεια 아스데네이아.~ 흠. 질병.

육체의 무력함)함이 시험(히>나싸. 헬>πειράζω 페이라조. test.~ 유혹

하다. 실족하다. 실제의 증험을 봄)이 될 수 있는 것은 예수께서 함께 하

는 그의 육체에 사단의 가시를 준 것은 형제들의 판단 거리가 될 수 있

때문이다.(고전4:3,고후12:7.갈4:14)


★ 갈라디아 형제들은 연약한 바울을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했었다.


그러나 이는 하나님이 의도하신 것으로 온전케 된 바울이 자고(히>쌀

랄. 헬>ὑπεραίρω 휘페라이로.~ exalt oneself.~ 스스로 높이고. 교만

히 행함)치 않기 위한 것이며 이에 사역자의 연약한 모습을 형제가 보아

판단(判斷. 히>미슈파트. 헬>κρίμα 크리마. justice.~ 정의. 판결.

선악을 정함)치 말아야한다.(고전2:6,4:5)


갈라디아 형제들은 성령으로 거듭나서 믿음을 시작할 때에는 육신을 벗

어버렸고 율법아래서 해방 되었으며 바울을 사도로 알았고 하나님을 알

뿐만 아니라 그의 아시는 자가 되었으며 육체에 시험거리를 소유한 바

을 업신여기지도 버리지도 않았고 하나님의 천사와 그리스도 예수와

이 영접했었다.(갈3:19,25,4:9,13,14)


이는 그들이 복음을 받아 예수를 영혼의 주인으로 삼았고 성령으로 하

나님 아버지를 알았으며 이에 복음을 전해준 사도이고 형제인 바울을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여 교분이 있는 관계였으나 다른복음을 전

하는 자들이 교회 중에 들어와 율법의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

가 거짓목사들에게 복종케 되었다.(갈4:9)


★ 바울이 형제들과 같이 된 것은 율법에서 해방되어 예수 안에 있었다.


이에 바울은 형제들에게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한다고 말했으며 이는 그들이 복음을 받아 믿음이 온 후로는

몽학선생(헬>παιδαϒωϒός 파이다코코스. custodian.~ 후견인. 청지

기. 보모. 율법)아래 있지 않았으며 바울이 그러한 것 같이 갈라디아 형

제들이 그렇게 되기를 구(求)했다.(갈3:25,4:12)


우리는 바울과 갈라디아교회 형제들과의 교제(交際. 히>하바르. 헬>κ-

οινωνία 코이노니아. fellowship.~ 교분. 합동. 밀접한 관계. 예수 안에

서로 사귐)의 결과에 대하여 생각할 것은 그가 전한 복음은 유대인이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 자나 남자나 여자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라

"이다.(고전1:9,6:17.갈3:28,4:14.빌1:5)


예수 안에서 하나인 것은 우리를 율법에서 속량(히>파다. 헬>ἐξαϒορ-

άζω 엑사고라조. ransom.~ 죄 값을 지불. 구조 구원하다. 종을 해방하다.

희년)하시고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신 것이며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靈)

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고 "이후(以後)

로는 종이 아니라 아들이다."(갈4:4-7)


★ 성령을 받고 하나가 되면 아브라함의 아들(신령한자)이 되는 것이다.


즉 성령으로 하나 되게 하신 것으로 복음을 받으면 우리의 제 목숨은 십

자가에서 함께 죽고 성령을 받아 함께 살아 그리스도의 생명으로 하나

님 나라의 첫 열매가 되는 것이며 그 나라의 구성원이 되었으니 "형제가

형제를 대할 때에 그리스도 예수를 영접하는 것 같이 영접해야한다".

(고전15:20,고후7:2,3.갈5:24.엡4:1-8.약1:18)


이에 형제를 귀중히 여겨 영접해야할 것은 "우리는 아브라함의 아들이

고 이는 여러 아들들이 아니며 오직 하나이신 그리스도를 말한 것"으로

우리는 그의 생명을 받아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것으로 예수께서는 말씀

을 받은 자들을 (神. 엘로힘. 헬>θεοί 데오이. gods.~ 신들. 재판관

들. 천사)이라하셨다.(시82:6.요10:34,35.갈3:16)


바울은 로마교회의 편지 중 우리 각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의 약점(헬>

ἀσθένια 아스데네에아. weakness.~ 연약. 나약. 결점. 불충분한)을 담

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말며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워 인내와 안위의 하나님이 너희로 그리스도를 본받게 하신 뜻을 이

루어 영광을 돌려야한다 말했다.(롬15:1-6)


★ 예수가 우리를 받아주셨으니 너희도 서로 영접하고 교회에 봉사하라.


예수께서 우리를 받아(히>라카흐. 헬>λαμβάνω 람바노. reive.~ 취하

다. 붙잡다. 받아들이다. 주는 것을 가지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심 같

너희도 서로(히>이쉬 레에후. 헬>ἀλλήλων 알레론. one another.~

호간. 함께 다같이) 받으라고 말했으며 이는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에서 충만케 하기 위함이다.(롬15:7,13)


이 교훈은 예수께로 온 것으로 주님은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어린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하는 것이고 나를 영접하면 나를 보내신

아버지를 영접하는 것이며 선지자의 이름으로 선지자를 영접하면 선지

자의 상을 받고 의인의 이름으로 의인을 영접하면 의인의 상(賞)을 받는

다 하셨다.(마10:40-42,18:5.막9:37.눅9:48,13:28)


(賞. 히>사카르. 헬>μισθός 미스도스. reward.~ 품삯. 보수. 보상. 칭

찬으로 주는 상)은 하나님이 각기 일한 대로 자기상을 갚아주시고 이에

사역자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히>아보다. 헬>διακονία 디아코니

아. service.~ 섬기다. 사랑과 섬김. 전도와 물질 봉사)를 행하게 해야

다.(고전3:8.엡4:11,12.히11:6.계22:12)


이는 우리가 예수의 영을 받고 주 안에서 서로 알아주며 인정하고 그리

스도의 몸을 세우는 일이며 성도의 교제를 통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

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고 우리가 신령케 되며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여 그에게 까지 자라야하고 그는 교회의 머리이며 우리 모두의 영원

생명이기 때문이다.(고전16:18.엡4:16)  


바울은 성도는 사랑으로 모든 일을 행하고 사역자와 함께 일하며 수고

는 모든 자에게 복종하고 너희가 서로 짐을 지라 그리스도의 법을 성

며 가르침을 받는 자는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해야한

고 히브리서기자는 이들은 너희 영혼을 위해 경성하며 회계할

자로 한다고 말했다.(갈6:2,6.히13:17)


아멘!                성도를 예수와 같이 영접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과 같다.


예수그리스도의 증인


고명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