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령(神靈)한 그리스도인.(고전2:12-16)
12, 우리가 세상(世上)의 영(靈)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恩惠)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 )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영을 받지 않고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아 은혜를 알게 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世上, 히>에레츠, 헬>κόσμος 코스모스, world.~ 온누리, 존재의 터전, 우주)의 영(靈)악신(惡神, 히>루아흐 라아, evil spirit.~ 악한 영, 마귀, 사단, 귀신들)을 받은 것이 아니라 바울이 말했고 예수님과 사도요한은 온 세상은 악한 자 마귀에게 처(處)한 것이라 말했다.(요8:44.고전2:12.요일5:19)
그 원인은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죄인이 되었고 뱀의 유혹(誘惑, 히>파타, 헬>δελεάζω 델레아조, entice.~ 속이다, 꾀다, 잘못된 길로 유혹하다)의 결과로 마귀의 자식(子息, 히>벤, 헬>τέκνον 테크논, child.~ 아들, 손자, 후손들, 구성원)이 되었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요8:44.롬5:12.요일5:19)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로서 온 영(靈, 히>루아흐, 헬>πνεῦμα 퓨뉴마, spitit.~ 숨, 바람, 기운, 목숨, 생명, 영혼, 영적상태, 기질, 말, 성령)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목숨과 삶의 근원(根源, 히>마코르. 헬>πηγῆ 페게, spring.~ 샘, 생수, 사물의 본바탕)으로 주가 은혜로 주신 것들이다.(렘2:13.고전2:12.요일4:13)
2 ) 은혜로 주신 것은 믿음과 성령을 받고 보좌의 주님과 함께 연합된 것들을 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恩惠, 히>헨, 헬>χάρις 카리스, grace.~ 매력, 은총, 호의, 선물, 사랑, 베풀어준 혜택)로 주신 것들 중에 믿음(히>에무나, 헬>πίστις 피스티스, faith.~ 신뢰, 믿는 마음, 믿음의 주 그리스도, 선물의 믿음)을 주셨는데 곧 선물의 믿음을 주심으로 우리가 믿을 수 있게 되었다.(엡2:8,9.히12:2)
그리스도는 믿음의 주시고 우리를 온전(穩全, 히>타밈, 헬>τέλειος 텦ㅍ레이오스, blameless.~ 완전, 부족함이 없음, 결점이 없음)케 하셨고 성령을 주셨으며 보좌에 앉히(히>야샤브, 헬>κάθημαι 카테마이, sit.~ 앉다, 머무르다, 거주하다)셨고 이는 주의 은혜를 여러 세대에 나타내신 것이다.(엡2:6,7.골3:3,4)
또한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統一, 헬>ἀνακεφαλαιόω 아나케팔라이오오, bring together.~ 요약, 여럿을 모아 하나로 만들다) 되게 하고 그 안에서 연합(聯合, 히>라와, 헬>συμβιβάζω 쉼비바조, join.~ 둘 이상이 합동, 한 영이 되다) 된 것을 알게 하신다.(고전6:17.엡1:10)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智慧)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聖靈)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神靈)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分別)하느니라.
3 ) 그리스도인은 사람의 지혜가 아닌 성령의 가르치신 신령한 것들로 분별케 된다.
바울이 복음을 전함은 사람의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지혜(智慧, 히>호크마, 헬>σοφία 소피아, wisdom.~ 슬기, 성령의 능력, 예수는 지혜와 총명의 신이 함께하신다)로 말하는 것이고 주가 성령의 지혜로 가르치신(히>라미드, 헬>διδάσκω 디다스코, teach.~ 알게하다, 교훈하다) 것이라고 말했다.(사11:2.고전2:13)
그는 신령(神靈, 헬>πνευματκός 퓨뉴마티코스, spiritual.~ 영적인, 성령에 의한, 성령 충만한, 영에 속한)한 그리스도인들은 영의 일들과 말씀들을 분변(分辨, 히>야다, 헬>δοκιμάζω 도키마조, distinguish.~ 차를 알다, 나누다, 살피다, 사물의 이치를 알다)하게 되는데 통달의 영의 결과라고 말했다.(고전2:10,13)
바울은 성령의 지혜로 행함으로 자책(自責, 히>나키, 헬>σύνοιδα 쉬노이다, be implicated.~ 책망하다, 잘못을 책하다, 실족과 범죄, 면책하다)할 아무것도 깨닫지 못했고 또 판단(判斷, 히>미슈파트, 헬>κρίμα 크리마, justice.~ 정의, 판결, 법령, 선악을 정함) 받을 만한 일을 하지 않았다 말했다.(고전2:13,4:3,4)
14, 육(肉)에 속(屬)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聖靈)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靈的)으로라야 분변(分辨)함이니라.
4 ) 육의 사람은 성령의 일을 거부하고 미련케 보나 영의 일은 영적이라야 분변 한다
바울은 육신(肉身, 히>바사르,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살, 몸, 신체, 육체, 제 목숨, 몸의 굳은 마음, 죄)을 좇는 사람은 육신의 일을 생각하고 영을 좇는(히>할라크, 헬>ἀκολουθέω 아콜루데오, follow.~ 가다, 뒤 따르다, 부종) 자는 영의 일을 생각 한다 했으며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라 말했다.(롬8:5)
또한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怨讐, 히>오예브, 헬>ἔχθρα 에크드라, enemy.~ 대적, 거부하는 자, 적의가 있는 자, 미움의 대상)가 되고 그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屈服, 히>샤하, 헬>ὑποτάσσω 휘포타쏘, brought low.~ 구부리다, 복종하다, 순종하다)치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롬8:5-7)
또 육에 속한 사람은 성령의 일을 미련(히>이우웰레트, 헬>μωρία 모리아, foolishness.~ 어리석음, 터무니없음, 고집으로 거부함)하게 생각하고 영의 일을 받지 않음은 깨닫지 못하는 연고며 성령의 일은 영적(靈的, 헬>λογικός 로기코스, reasonable.~ 합리적, 신령한, 성령에 의한)으로 만이 가능하다.(고전2:14)
15, 신령(神靈)한 자(者)는 모든 것을 판단(判斷)하나 자기(自己)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主)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5 ) 그리스도의 마음을 소유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니 아무도 가르칠 필요가 없다.
바울은 하나님의 사정(事情, 히>딘, justice.~ 일의 처지, 삶의 형편, 어떠하심)도 영(靈)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했고 이에 성령을 충만(充滿, 히>멜로, 헬>πλήρωμα 플레로마, fullness.~ 가득히, 영의 모든 것)히 받은 신령한 자는 모든 것들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 판단 받지 않는다 말했다.(고전2:11,15)
그러나 판단을 받는 것은 곧 율법(律法, 히>토라, 헬>νόμος 노모스, law.~ 법률, 신구약의 말씀, 가르침, 신이 인간에게 내린 규범, 계명)의 정죄(定罪, 히>라샤, 헬>καταδικάζω 카타디카조, condemn.~ 심판, 죄를 정함, 유죄 판결, 재판)를 받는 것을 말하고 정죄 받는 자는 육신에 있는 자다.(롬5:12-20,8:9)
바울은 법(法) 아는 자들에게 율법은 사람이 살 동안만 주관(主管, 히>마샬, 헬>κυριεύω 퀴리오, lord it over.~ 주인노릇, 지배, 관리)하나 옛 남편 육의 목숨 악한 생각이 죽으면 이에서 벗어나 자유(自由, 헬>ἐλευθερία 엘류테리아, freedom.~ 구속받지 않음)케 되고 주와 연합할 수 있다고 말했다.(롬7:1-3)
즉 옛 사람을 벗어버린 자만이 그리스도의 마음(히>네페쉬, 헬>soul.~ 생명, 영혼, 욕구, 겸손한 생각, 말씀)을 소유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 율법의 말씀을 지켜 실족(失足, 히>무트, 헬>σκανδαλίζω 스칸다리조, cause to sin.~ 죄를 짓다, 넘어지다)치 않으며 판단을 받지 않는 신령한 자가 된다.(고전2:15,16)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왕 종 오 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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