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에 속한 사람들

성령을 좇아 행하라.(갈5:16-26)

고명한자 2026. 1. 31. 11:40

성령을 좇아 행하라.(갈5:16-26)

 

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聖靈)을 좇아 행(行)하라 그리하면 육체(肉體)의 욕심(慾心)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肉體)의 소욕(所欲)은 성령(聖靈)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對敵)함으로 너희의 원(願)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聖靈)의 인도(引導)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律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 ) 바울은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했고 과연 성령을 좇아하는 것이란 무엇인가.

 

예수는 제자들에게 살리는 것은 영이요 육은 무익하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헬>λόγος 로고스, word.~ 언어, 말, 말씀, 설교, 예언, 명령, 교훈, 진술, 율법)이 곧 (靈, 히>루아흐, 헬>πνεῦμα 퓨뉴마, spirit.~ 숨, 바람, 기운, 목숨, 생명, 영적상태, 성령, 말씀, 하나님, 그리스도)이요 생명이라 말씀하셨다.(요6:63)

 

고로 하나님과 예수와 성령이 말씀하신 말이 영이고 옛 사람을 벗어버린 그리스도인들도 (主, 히>아도나이, 헬>κύριος 퀴리오스, Lord.~ 주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와 (合, 히>야쌰프, 헬>κολλάω 콜라오, join.~ 연합하다, 더하다, 늘리다, 밀착하다, 하나가 되다)하면 한 영(靈)이 된다.(고전6:17,고후3:17)

 

이에 그리스도인들을 예수는 너희 율법(律法, 히>토라, 헬>νόμος 노모스, law.~ 말씀, 하나님의 율법, 계명, 신구약 전체)에 기록한바 너희를 (紳, 힐>엘로힘, 헬>θεοί 데오이, gods.~ 신, 신들, 하나님의 자녀)이라 하셨고 성경 말씀은 폐하지 못하나니 이를 받은 사람을 영(靈)이라 하셨다.(시82:6.요10:34,35)

 

이에 성령을 좇아(히>할라크, 헬>ἀκολουθέω 아콜로데오, follow.~ 가다, 걷다, 뒤를 따르다, 예수를 좇다) 행하는 것은 곧 영인 말씀(히>다바르,헬>λόγος 로고스, word.~ 말, 율법, 하나님, 그리스도, 성령, 가르침)을 듣고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행하는 것으로 모든 것에서 자유케 된다.(요6:63.고후3:17.갈5:16)

 

2 ) 성령은 우리 안에서 육체의 욕심을 대적하여 너희의 원하는 것을 못하도록 하신다.

 

우리가 말씀과 성령을 받으면 영은 우리를 모든 진리(眞理, 히>에메트, 헬>ἀλήθυια 알레데이아, truth.~ 사실, 성실, 참 이치, 보편타당 한 인식, 하나님을 앎) 가운데로 인도(引導, 히>보, 헬>ἄγω 아고, brought.~ 말씀 안으로 들어가게 하다, 앞서 알리다, 이끌다)하심으로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않게 하신다.(갈5:16)

 

육체(肉體, 히>바사르,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살, 몸, 육신, 육체, 인간)의 소욕(所欲, 히>티아와, 헬>ἐπιθυμέω 에피뒤메오, ceavings.~ 욕망, 갈망, 욕심, 하고 싶은 일)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려(히>마라, 헬>ἀνθίστημι 안데수테미, defy.~ 대적, 반대의 길) 서로 대적케 한다.(갈5:17)

 

이에 너희의 (願, 히>하페츠, 헬>θέλω 델로, desire.~ 기뻐하다, 바라다, 마음에 바라다, 욕망)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헬>ἀδυνατέω 아뒤나테오, it is impossible.~ 불가능하다, 할 수 없다, 저지하다) 함으로서 육체의 욕심(慾心)을 이루지 않게 된 결과 범죄 하지 못하게 하시려는 것이다.(시125:3.갈5:16,17)

 

3 ) 성령의 인도를 받는 그 사람은 죄와 율법에서 해방 되어 율법아래 있지 아니한다.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진리의 성령을 주시는 자는 (罪, 히>핫타트, 헬>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sin.~ 율법을 범한 자, 불법, 표적을 빗나간, 말씀을 벗어난)와 육신(肉身, 히>바사르,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살, 몸, 신체, 몸의 굳은 마음, 혈육)에서 벗어나서 율법의 정죄를 받지 아니하는 자다.(요8:32.롬8:1,2)

 

그러므로 육신의 목숨과 율법에서 벗어난(힐>말라트, 헬>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escaped.~ 피하다, 도망하다, 구조하다, 구원하다, 자유자가 되다) 사람들은 그리스도와 함께 옛 사람이 십자가에서 죽은(히>무트, 헬>ἀποθνήσκω 아포드네스코, die.~ 죽다, 처형하다, 옛사람이 제거됨) 자를 말한다.(롬6:6,7:4-6,8:1,2)

 

또 세상에는 아담 안에서 육의 목숨으로 인해 죄 아래와 율법아래서 항상 율법의 정죄(定罪, 히>라샤, 헬>καταδικάζω 카타디카조, condemn.~ 정죄, 심판, 죄를 정함)를 당하나 율법과 육신에서 해방(解放, 히>나타르, 헬>ἐλευθερόω 엘류데오오, set free.~ 놓아주다, 자유)되어 자유케 된 자도 있다.(갈5:1)

 

19, 육체(肉體)의 일은 현저(顯著)하니 곧 음행(淫行)과 더러운 것과 호색(好色)과. 20, 우상숭배(偶像崇拜)와 술수(術數)와 원수(怨讐)를 맺는 것과 분쟁(紛爭)과 시기(猜忌)와 분(忿)냄과 당(黨) 짓는 것과 분리(分離)함과 이단(異端)과. 21, 투기(妬忌)와 술 취(醉)함과 방탕(放蕩)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前)에 너희에게 경계(警戒)한 것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者)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遺業)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4 ) 육체의 일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게 된다 말했다.

 

바울은 육체의 일에 속(屬)한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遺業, 히>나할라, 헬>κληρονομία 클레로노미아, heritage.~ 유산, 상속, 기업)으로 받지 못한다 말했고 이는 현대 기독교인들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말하는 것으로 누구든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하나님 나라를 기업으로 받는다고 믿기 때문이다.(마7:23)

 

반면 예수는 주여 하며 불법(不法, 히>뭇태, 헬>ἀνομία 아노미아, evil.~ 무법 행위, 탈법, 율법과 말씀을 범함)을 행하는 자들을 도무지 알지 못하니 내게서 떠나라 하셨고 그들은 육체의 일인 음행, 호색, 우상숭배, 술수, 원수맺음, 분쟁, 시기, 분냄, 파당, 분리, 이단, 투기, 술 취한 방탕 자들이다.(갈5:19-21)

 

고로 바울은 전(前)에 너희에게 경계(警戒, 히>우드, 헬>ἐπιτιμάω 에피티마오, warn.~ 충고하다, 경고하다, 주의시키다)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러한 일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히>고임, 헬>βασιλεία 바실레이아, Kingdom..~ 왕국, 하나님의 나라, 천국, )를 기업으로 얻지 못한다고 분명히 말했다.(갈5:21)

 

22, 오직 성령(聖靈)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喜樂)과 화평(和平)과 오래 참음과 자비(慈悲)와 양선(良善)과 충성(忠誠)과. 23, 온유(溫柔)와 절제(節制)니 이 같은 것을 금지(禁止)할 법(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肉體)와 함께 그 정(情)과 욕심(慾心)을 십자가(十字架)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聖靈)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行)할지니. 26, 헛된 영광(榮光)을 구(求)하여 서로 격동(激動)하고 서로 투기(妬忌)하지 말지니라.

 

5 ) 성령의 열매는 농부 하나님이 우상을 저버리는 우리에게 맺게 하시는 과실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호세아로 하나님을 알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너희의 섬기던 우상(偶像, 히>데라핌, 헬>εἴδωλον 에이돌론, idol.~ 형상, 거짓 신, 목석, 쇠로 만든 형상)에게 내가 다시 우상과 무슨 상관(相關, 헬>μερίς 메리스, partnership.~ 서로의 관계, 교류)이 있느냐 말하라 명하셨다.(호14:8)

 

너희가 그리 말하면 내가 너를 돌아보아 대답하기를 나는 푸른 잣나무 같으니 네가 나로 말미암아 열매(히>페리, 헬>καρπός 카르포스, fruit.~ 결과, 과실, 행동의 결과, 성령의 열매)를 얻으(헬>κερδαίνω 케르다이노, receive.~ 취하다, 가지다, 얻다, 주는 것을 받다, 구하여 받는 것)리라고 말씀하셨다.(호14:8)

 

예수는 아버지는 농부고 나는 포도나무며 내게 붙어있는 가지는 제자고 무릇 내게 있어 과실을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이를 (除, 히>아바드, 헬>αἴρω 아이로, prunes away.~ 들어올리다, 옮기다, 치우다, 제거하다)하여 버리며 과실을 맺는 가지는 더 맺게 하시려고 깨끗케 한다 하셨다.(요15:1,2)

 

이에 예수는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히>다바크, 헬>μένω 메노, cling.~ 집착하다, 달라붙다, 연합)있지 않으면 절로(헬>αὐτόματος 아우토마토스, automatically.~ 자동적으로, 스스로, 저절로, 타의에 의해) 과실을 맺을 수 없고 내 안에 있어야 맺게 된다 하셨다.(요15:4)

 

그러므로 영이신 하나님과 예수와 성령 (內, 히>케레브, 헬>ἐν 엔, in.~ 그리스도 안, 하나님 안, 성령 안, 말씀 안)에 (居, 히>야샵, 헬>κατοικέω 카토이케오, dwell.~ 머무르다, 거주하다, 살다, 머물다)하는 자는 영으로 사랑, 희락, 화평,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의 열매를 맺게 된다.(갈5:22,23).

 

또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고 성령으로 사는 자이기에 성령으로 하나님처럼 행동(行動, 히>알릴라, 헬>ῥαδιούργημα 라디우르게마, villainy.~ 행위, 동작, 몸을 움직이다) 하는 자라고 바울과 베드로가 말했으며 헛된 영광을 구하지 말고 격동 투기하지 말라 했다.(갈5:24-26)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왕 종 오 목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