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자녀

인간의 출생과 신의 소생.(창2:7.겔18:4.슥12:1.요8:44.행17:28,29.롬5:12)

고명한자 2025. 10. 5. 12:29

인간 출생과 신의 소생.(창2:7.겔18:4.슥12:1.요8:44.행17:28,29.롬5:12)

 

창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生氣)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生靈)이 된지라. 겔18:4. 모든 영혼(靈魂)이 다 내게 속(屬)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범죄(犯罪)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 슥12:1, 이스라엘에 관(關)한 여호와의 말씀의 경고(警告)라 여호와 곧 하늘을 펴시며 땅의 터를 세우시며 사람 안에 심령(心靈)을 지으신 자(者)가 가라사대.

 

1 ) 하나님이 에덴에서 흙으로 사람을 지어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니 생령이 되었다.

 

아담은 몸의 소재(素材)가 (히>아파르, 헬>γῆ 게, earth.~ 티끌, 먼지, 흙, 땅, 토양)이었고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어 생기(生氣, 히>루아흐, 헬>πνεῦμα 퓨뉴마,breath.~ 바람, 숨, 호흡, 마음, 영, 생각, 이성, 의지, 양심)를 코에 불어넣으니 생령(生靈, 히>네페쉬 하이야, a living.~ 산 영혼)이 되었다.(창2:7)

 

그러므로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속담(俗談) 중 부전자전이라는 즉 아비가 신 포도를 먹었기에 먹지 않은 아들도 이가 시다는 속담을 일축하시고 모든 영혼(靈魂, 히>네페쉬, 헬>ψυχή 프쉬케, soul.~ 생명, 피조물, 욕구, 마음)이 내게 (屬, 히>라와, 헬>μετέχω 메테코, share.~ 결속, 연결)했다 하셨다.(겔18:1-4)

 

여호와는 이스라엘의 유다에게 경고(警告, 히>맛사, 헬>χρηματίζω 크레마티조, impart warning.~ 주의, 경계, 말씀의 책망)하여 내가 만물을 세웠고 또 사람 안에 심령(心靈, 히>루아흐, 헬>νοῦς 누스, spirit.~ 바람, 호흡, 숨, 마음, 영, 생각)을 지었으니 다윗 집의 유다는 하나님 같을 것이라고 하셨다.(슥12:1-8)

 

요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魔鬼)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慾心)을 너희도 행(行)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殺人)한 자(者)요 진리(眞理)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 할 때 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2 ) 아담이 선악과를 취한 후 반역해 자신과 후손들이 뱀 속 마귀의 자녀가 되었다.

 

그리스도는 자신을 죽이려하는 아브라함의 후손들에게 너희는 너희의 아비 마귀(魔鬼, 헬>διάβολος 디아볼로스, Devil.~ 중상자, 비방자, 악마, 사단, 타락한 천사 계명성)에게서 낳았(히>얄라드, 헬>γεννάω 겐나오, begotten.~ 출산, 낳다, 분만, 태어나다)으니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려한다 하셨다.(요8:44)

 

또 주님은 마귀는 처음부터 아담과 후손들을 살인(殺人, 히>라차흐, 헬>φονεύω 포뉴오, murder.~ 살해하다, 죽이다, 죄를 범케 하다)케 한 것은 하나님이 선악과를 먹으면 정녕 죽는(히>무트, 헬>ἀποθνήσκω 아포스네스코, die.~ 죽다, 처형하다, 범죄의 결과)다 하신 것을 속이고 먹도록 유혹하여 죽였다.(창3:13)

 

이에 아담 안의 온 세상(世上, 히>에레츠, 헬>κόσμος 코스모스,world.~ 온 누리, 우주, 하늘과 땅, 지구촌, 세상 사람들)은 악한 자 마귀 안에 (處, 히>샤칸, live.~ 거주하다, 처지에 놓이다)해 거짓말쟁이의 아들이 되어 헛된 말로 속이고 어둠에 행하는 자가되어 하나님의 진노의 아들들이 되었다.(엡5:6.요일5:19)

 

롬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罪)가 세상(世上)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死亡)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3 ) 아담에 속한 사람들은 죄와 율법아래서 불가불 범죄 할 수밖에 없는 죄인이다.

 

바울은 아담으로 인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罪, 히>하타트, 헬>ἀμαρτία 하마르티아, sin.~ 율법위반, 도덕상 잘못된 행위)를 범했고 죄와 율법(律法, 히>토라, 헬>νόμος 노모스, law.~ 법, 법률, 규범) 아래(히>밋타하트, 헬>ὑποκάτω 휘포카토, below.~ 맨 하부에)서 심판의 대상이라고 말했다.(롬3:9,10,19,23)

 

이에 죄 아래 있는 자들 중에는 의인(義人, 히>찻디크, 헬>δίκαιος 디카이오스, the righteous.~ 공의로운, 합법적, 의로운, 의협심이 있는, 믿음으로 사는)이 하나도 없고 깨닫는(히>빈, 헬>συίημι 쉬티에미, realize.~ 이해하다, 생각하다, 지각하다, 알다) 자도 없으며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다 말했다.(롬3:9-11)

 

고로 죄 있는 죄인들은 율법 아래서 정죄(定罪, 히>라샤, 헬>καταδικάζω 카타디카조, condemn.~ 악하다, 죄를 정하다, 유죄, 판결을 하다)를 받고 하나님의 심판(審判, 히>미슈파트, 헬>κρίσις 크리시스, judgment.~ 사건을 헤아려 판결함, 판결의 기준, 율법)을 받으며 또 입을 막아야한다 말했다.(롬3:19,20)

 

바울은 율법의 정죄를 당하는 죄인들은 율법의 말씀을 말하지 못하도록 (口, 히>페, 헬>στόμα 스토마, mouth.~ 음식을 먹는 곳, 말을 하는 곳, 아가리)을 막으라(히>하샤크, 헬>ἐγκόπτω 엥콥토, hinder.~ 저지하다, 말 못하게 하다, 금지)고 말했으며 이는 죄인이 복음 전하는 것을 금한 것이다.(롬3:19.딛1:11)

 

딛1:10, 복종(服從)치 아니하고 헛된 말을 하며 속이는 자(者)가 많은 중(中) 특별(特別)히 할례당(割禮黨) 가운데 심(甚)하니. 11, 저희의 입을 막을 것이라 이런 자들이 더러운 이(利)를 취(取)하려고 마땅치 아니한 것을 가르쳐 집들을 온통 엎드러치는도다. 12, 그레데인(人)(中)에 어떤 선지자(先知者)가 말하되 그레데인들은 항상(恒常) 거짓말장이며 악(惡)한 짐승이며 배만 위(爲)하는 게으름장이라 하니.

 

4 ) 작금 기독교의 종교 지도자들 중 거짓말하며 입을 막지 않은 죄인된 자가 많다.

 

바울은 그레데에 디도를 보내 교회 내에서 헛된(히>헤벨, 헬>κενός 케노스, ineffective.~ 빈, 쓸데 없는, 거짓말) 말을 하며 속이는 자가 많고 특히 할례당 중에 더 심한 것은 더러운 (利, 히>베차, 헬>ἐργασία 에르카시아, profit.~ 이익, 소득, 행동의 댓가)를 취하려고 집들을 요동케 했다고 말했다.(딛1:10,11)

 

그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듭나서 깨끗(히>타헤르, 헬>καθαρίζω 카다리조, cleanse.~ 더럽지 않다, 죄에서 벗어남, 마음을 정결케 함)케 된 자들에게는 모든(히>콜, 헬>πᾶς 파스, all kinds of.~ 온갖, 전체, 무엇이든) 것이 깨끗하지만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아무것도 깨끗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딛1:15)

 

저희는 마음과 양심이 더러워서 하나님을 입으로 시인(是認, 헬>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acknowledge.~ 옳다고 인정하다, 말로 자백하다, 예수를 공적 인정함)하나 행위로 부인(否認, 헬>ἀρνέομαι 아르네오마이, disown.~ 거절하다, 꺼리다, 인연을 끊다)하고 범죄 하는 일에 거침이 없는 무법자들이다.(딛1:16)

 

범죄자들은 현대교회에서도 예수를 믿고 성령을 받아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에서 해방(解放, 히>나타르, 헬>ἐλευθερόω 엘류테리오, set free.~ 놓아주다, 죄와 율법에서 벗어나다)되어 죄가 주관(主管, 히>마샬, 헬>κυριεύω 퀴리유오, lord it over.~ 지배, 다스리다)치 못한다 하나 죄 짓는 것을 용인한다.(딛1:16)

 

행17:24, 우주(宇宙)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萬有)를 지으신 신(神)께서는 천지(天地)의 주재(主宰)시니 손으로 지은 전(殿)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不足)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萬民)에게 생명(生命)과 호흡(呼吸)과 만물(萬物)을 친(親)히 주시는 자(者)이심이라. 26, 인류(人類)의 모든 족속(族屬)을 한 혈통(血統)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居)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年代)를 정(定)하시며 거주(居住)의 경계(境界)를 한(限)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發見)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各)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起動)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詩人) 중(中)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小生)이라 하니. 29, 이와 같이 신(神)의 소생(小生)이 되었은즉 신을 금(金)이나 은(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技術)과 고안(考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5 ) 하나님은 자신을 더듬어 찾으면 생명과 호흡을 주시고 신의 소생이 되게 하신다.

 

사람은 육신의 아버지로부터 정충(올챙이)인 단세포를 받고 어머니의 난 세포에 들어가 육십 조개의 분열을 통해 사지백체 오장육보가 구성 된다 반면 하나님은 태아에게 영혼(靈魂, 히>네페쉬, 헬>ψυχή 프쉬케, soul.~ 생명, 심령, 정신, 마음, 욕구, 지, 정, 의)을 주시고 출생하토록 도모하신다.(슥12:1.행17:25)

 

또 인류를 아담의 혈통(血統, 헬>σπέρμα 스페르마, descendans.~ 씨, 종자, 후손, 자손)으로 세상에 지으시고 혹 더듬어(히>마샤쉬, grope.~ 감각적 인식, 신원확인, 하나님을 추구함) 주를 찾아 발견(發見, 히>마차, 헬>εὑρίσκω 휴리스코, find.~ 숨겨진 것을 찾아내다, 비밀을 찾다)케 하셨다.(행17:27.빌3:8,9)

 

바울은 자신이 소유했던 육신의 유전된 것들을 해(害)로 여겼고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高尙, 헬>ὑπερέχω 휘페레코, supreme value.~ 우월하다, 능가하다, 고귀함)한 것이라 여겼으며 주를 위해 모든 것을 잃어버려 예수를 얻은(헬>κερδαίνω 케르다이노, receive.~ 취함, 가지다) 자였다.(빌3:7-9)

 

이에 (神, 히>루아흐, Spirit.~ 바람, 호흡, 숨, 마음, 영, 성령, 여호와, 말)의 소생(小生, 히>얄라드, 헬>γένος 게노스, was descended.~ 자식, 자손,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남)이 되었으니 하나님을 세상 것들에 비교(比較, 히>아라크, 헬>συγκρίνω 슁그리노, compare.~ 평가, 견주다)치 말라 말했다.(행17:29)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왕 종 오 목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