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 음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복.(롬4:3-8)

고명한자 2025. 11. 22. 14:14

성경이 말하는 믿음의 복.(롬4:3-8)

 

3, 성경(聖經)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義)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者)에게는 그 삯을 은혜(恩惠)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5, 일을 아니 할지라도 경건(敬虔)치 아니한 자(者)를 의(義)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1 ) 성경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그 믿음을 의롭다 했고 우리 믿음도 같다.

 

성경(聖經, 헬>γραφή 그라페, Scriptures.~ 하나님 영감으로 기록된 책, 신구약의 기록물)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음(히>에무나, 헬>πίστις 피스티스, faith.~ 믿음, 믿는 마음, 신앙)으로 이것을 저희의 (義, 히>체다카, 헬>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righteousness.~ 믿음의 의)로 여기셨다.(창15:6)

 

즉 대가(代價)를 위해 일하는 자는 그 삯을 은혜(恩惠, 히>헨, 헬>χάρις 카리스, grace.~ 은총, 호의, 선물, 감사, 부풀어 주는 혜택)로 여기지 아니하고 (헬>ὀφειλέτς 오페일레테스, debt.~ 채무자, 채무의무가 있는 자, 빚진자)으로 여긴다 그러므로 바울은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말했다.(롬4:3,4.엡2:8)

 

그러므로 그는 믿음은 사람의 행위(行爲, 히>테레크, 헬>ἔργον 에르곤, deeds.~ 길, 방법, 일)에서 난 것이 아니고 은혜로 구원(救援, 히>예수아, 헬>σωτηρία 소테라아, salvation.~ 죄에서 건져줌, 용서, 화해)을 얻는 것으로 하나님의 선물(膳物, 히>맛탄, 헬>δωρεά 도레아, gift.~ 하사품, 선사)이라고 말했다.(엡2:8,9)

 

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義)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幸福)에 대(對)하여 다윗의 말한바. 7, 그 불법(不法)을 사(赦)하심을 받고 그 죄(罪)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福)이 있고. 8,(主)께서 그 죄(罪)를 인정(認定)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福)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

 

2 ) 한 일이 없이 죄 사함과 죄의 가리 우심을 받는 자들은 복있는 행복한 자들이다.

 

다윗은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幸福, 히>아슈레, 헬>μακαρισμός 마카리스모스, happiness.~ 기쁨, 행복,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자)에 대해 그 불법(不法, 히>뭇테, 헬>ἀνομία 아노미아, evil.~ 율법을 범함, 죄를 범한)의 사함과 죄의 가리우심을 받는 자가 복있다 했다.(시32:1-2)

 

즉 주께서 그 (罪, 히>핫타트, 헬>ἀμαρτία 하마르티아, sin.~ 표적을 빗나간, 말씀을 벗어난, 법률위반)를 인정(認定, 히>야다 헬>λογίζομαι 로기조마이,watches over.~ 알다, 옳다고 정하다, 하나님의 아시는 바)치 않는 자는 죄 사함과 죄 없이함을 받아 더 이상 정죄가 없고 죄가 주관치 못한다.(롬6:14)

 

이는 하나님의 백성이 은혜로 구원을 받으면 더 이상 정죄(定罪, 히>라샤, 헬>καταδικάζω 카타디카조, condemn.~ 악하다, 심판하다, 죄를 정하다)가 없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옛 사람의 (肉,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살, 몸, 인간성, 육신의 마음)이 죽었고 성령으로 다시 살아났기 때문이다.(롬8:1,2)

 

9, 그런즉 이 행복(幸福)이 할례(割禮)자에게뇨 혹 무할례자(無割禮者)에게도뇨 대저(大抵) 우리가 말하기를 아브라함에게는 그 믿음을 의(義)로 여기셨다하노라. 10, 그런즉 이를 어떻게 여기셨느뇨 할례(割禮)시냐 무할례(無割禮)시냐 할례시가 아니라 무할례시니라. 11, 저가 할례(割禮)의 표(標)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無割禮時)에 믿음으로 된 의(義)를 인(印)친 것이니 이는 무할례자(無割禮者)로서 믿는 모든 자(者)의 조상(祖上)이 되어 저희로 의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3 ) 아브라함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의를 인쳐서 믿는 모든 자들의 조상이 되었다.

 

아브라함은 무할례(無割禮, 헬>ἀκροβυστία 아크로뷔스티아, uncircumcision.~ 남근 표피에 할례 받지 않음, 이방인, 포경수술 아니 한자)시에 하나님을 믿으매 이를 의롭다 여기셨고 그러므로 바울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의롭다 여기심을 받음은 율법 행위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 말했다.(롬4:9-11)

 

고로 아브라함이 무할례시에 할례의 (標, 히>오트, 헬>χάραγμα 카라그마, mark.~ 표시, 기호, 표, 증거, 기준)를 받은 것은 무할례시에 믿음으로 된 것을 (印, 히>호탐, 헬>σφραγίς 스프라기스, signet.~ 인장, 도장, 소유권, 성령의 인침)치신 것으로서 무할례자로서 믿는 자들의 조상이 된 것이다.(롬4:9-11)

 

그러므로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는 주의 자녀들은 복음(福音, 헬>εὐαγγέλιον 위앙겔리온, gosper.~ 좋은 소식, 구원의 소식, 기쁜소식)의 소식을 듣고 그리스도 안에서 손으로 하지 않은 할례를 받아서 육적 몸을 벗은(헬>ἀπεκδύω 아펙뒤오, stripped off.~ 옛 사람과 그 행위를 버리다) 자들이다.(골2:11,12,15)

 

12, 또한 할례자(割禮者)의 조상(祖上)이 되었나니 곧 할례 받을 자(者)에게뿐 아니라 우리 조상 아브라함의 무할례시(無割禮時)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를 좇는자들에게도니라.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後孫)에게 세상(世上)의 후사(後嗣)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言約)은 율법(律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義)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4 ) 아브라함은 할례자의 조상과 무할례시에 가진 믿음의 의에 조상이 되기도 한다.

 

바울의 증언에 아브라함은 할례자의 조상(祖上, 히>아브, 헬>πατήρ 파테르, father.~ 아버지, 혈통의 조상, 윗어른)이 된 것과 또 무할례 시에 가졌던 믿음의 자취(히>차아드, 헬>ἴχνος 이크노스, footprint.~ 발자취, 흔적, 믿음의 족적)을 좇는 자들의 표본이 되어 저를 좇아 믿는 자들의 조상이 되었다.(롬4:12)

 

또 아브라함과의 언약은 그의 후손(後孫, 히>제라, 헬>σπέρμα 스페르마, offspring.~ 씨, 자손, 소산, 후손들)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 하신 것은 율법(律法, 히>토라, 헬>νόμος 노모스, law.~ 법률, 가르침, 계명, 규범)으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믿음의 의에 자취를 좇는 모든 자들에게 적용된다.(롬4:13)

 

14, 만일 율법(律法)에 속(屬)한 자(者)들이 후사(後嗣)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約束)은 폐(廢)하여졌느니라. 15, 율법(律法)은 진노(震怒)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犯)함도 없느니라. 16, 그러므로 후사(後嗣)가 되는 것은 이것이 은혜(恩惠)에 속(屬)하기 위(爲)하여 믿음으로 되나니 이는 그 약속(約束)을 그 모든 후손(後孫)에게 굳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律法)에 속한 자(者)에게뿐 아니라 아브라함의 믿음에 속한 자에게도니 아브라함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모든 사람의 조상(祖上)이라.

 

5 ) 하나님 나라의 후사들은 율법에 속한 자가 아니고 오직 믿음의 약속에 속했다.

 

바울이 말한 율법 행위에 (屬, 헬>κολλάω 콜라오, cling to.~ 밀착, 연합, 매달리다, 집착하다)했다는 말은 율법 지킬 의무(義務, ὀφειλή 오페일레, duty.~ 빚, 응당 해야 할 본분, 의무)를 소유한 자들로 손으로 한 할례를 받은 자들이고 저들은 율법을 지킴으로 율법 안에서 의롭다 함을 받으려는 자다.(갈5:2,3)

 

예수는 계명은 하나님만 지키시고 사람은 지킬 수 없다 하셨으며 만일 이를 지켜서 의롭다함을 얻으려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히>나팔, 헬>πίπτω 핍토, fall.~ 떨어지다, 예수와 분리되다, 신앙에 이르지 못하다)자로서 십자가에 거치는 자며 헛된 믿음의 소유자다.(마19:26.갈5;4,11)

 

그러므로 바울은 육신을 좇지 않고 그 (靈, 히>루아흐, 헬>πνεῦμα 퓨뉴마, spirit.~ 숨, 바람, 기운, 목숨, 생명, 영혼, 영적상태, 기질, 영, 성령, 신령)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히>쿰, 헬>πληρὀω 플레로오, confirm.~ 일어서다, 채우다, 완성하다, 언약 성취) 지게 하셨다 말했다.(롬8:3,4)

 

즉 우리에게 성령을 주심으로 그가 모든 진리(眞理, 히>에메트, 헬>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truth.~ 사실, 성실, 참이치, 하나님의 본성, 말씀) 가운데로 인도(引導, 히>보, 헬>ἄγω 아고, brought.~ 그리스도 안으로, 말씀을 지켜 이루다, 앞서 알리다)해 주심으로 의를 행하게 하신다.(요16:13.벧전4:6.요일2:5,6,29)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왕 종 오 목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