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5:1-10)
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自由)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2, 보라 나 바울은 너희에게 말하노니 너희가 만일 할례(割禮)를 받으면 그리스도께서 너희에게 아무 유익(有益)이 없으리라. 3, 내가 할례(割禮)를 받는 각(各) 사람에게 다시 증거(證據)하노니 그는 율법(律法) 전체(全體)를 행(行)할 의무(義務)를 가진 자라. 4, 율법(律法) 안에서 의(義)롭다 함을 얻으려하는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恩惠)에서 떨어진 자로다.
1 ) 그리스도께서 율법과 죄에서 너희를 자유케 했으니 다시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그리스도께서는 진리(眞理, 히>에메트, 헬>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truth.~ 사실, 성실, 참 이치, 보편타당한 인식, 예수)를 알라 이를 알면 너희가 자유(自由, 헬>ἐλευθερία 엘류테리아, liberty.~ 구속이나 얽매이지 않음, 하나님 자녀의 영광, 성령이 계신 곳, 그리스도가 주신것)케 된다 하셨다.(요8:32.롬8:21.고후3:17)
바울은 예수께서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으니 다시는(히>야샤프, 헬>πάλιν 팔린, again.~ 다시하다, 반복하다, 되풀이하다) 종(히>에베드, 헬>δοῦλος 둘로스, servant.~ 노예, 몸이 팔린 자, 품삯을 받는 하인)의 명에(히>올, 헬>ζυγός 쥐고스, yoke.~ 쟁기의 ᐱ 자 모양의 나무)를 메지 말라고 경고했다.(갈2:4,5:1)
그는 복음을 전파하면서 함께 있는 헬라 이방인들에게도 억지로 할례(割禮, 히>물라, 헬>περιτομή 페리토메, circumcision.~ 남자가 난지 8일이 되면 포경수술을 하는 것, 성기 끝 껍질을 벗김)를 받게 아니함은 이는 믿음으로 행하는 것이 아니고 율법을 따라 행하는 거짓 종의 행위이기 때문이다.(갈2:3,4.5:2)
즉 그리스도는 율법과 선지자는 세례요한의 때(히>에트, 헬>καιρός 카이로스, time.~ 시간의 간격, 정해진 때, 중요한 때, 정한 시간)까지고 그 후 부터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전파되어 사람마다 그리로 침입(侵入, 헬>βιάζομαι 바이조마이, enter forcibly.~ 침범, 억지로 들어가다)한다 하셨다.(마11:13.눅16:16)
또 율법을 따라서 할례를 받으면 우리를 위해 율법에 대하여 죽으신 예수에게서 끊어(히>칼라트, 헬>ἀποκόπτω 아푸콥토, cut off.~ 뿌리채 뽑다, 예수와 관계단절)지고 은혜에서 떨어(히>나팔, 헬>πίπτω 핍토, fall.~ 내던지다, 실패, 분리되다, 신분의 탈락)진 자며 율법으로 의롭게 되려는 자라고 말했다.(갈5:4)
5, 우리가 성령(聖靈)으로 믿음을 좇아 의(義)의 소망(所望)을 기다리노니. 6,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할례(割禮)나 무할례(無割禮)가 효력(效力)이 없되 사랑으로써 역사(役事)하는 믿음뿐이니라.
2 ) 주 안에는 할례나 무할례는 효력이 없고 성령과 사랑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다.
그리스도인은 믿음(히>아만, 헬>πιστιύω 피스튜오, believe.~ 믿다, 의지, 확신하다, 신용하다, 맡기다)으로 살아야하고 즉 우리를 구원하시며 함께 하시고 영(히>루아흐, 헬>πνεῦμα 퓨뉴마, spirit.~ 숨, 바람, 기운, 목숨, 생명, 영혼, 영, 성령)을 주셔서 주와 합해 한영이 되어야만 영의 인도를 받게 된다.(고전6:17)
즉 우리가 육신의 목숨을 십자가의 주님에게 드려 함께 죽고 성령으로 거듭나(헬>ἀναγεννάω 아니겐나오, regenerate.~ 다시나다, 영적 새 사람이 되다, 성령으로 나다)면 의(義, 히>체다카, 헬>δικαιοσύνη 디카이오쉬네, righteousness.~ 공의,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에 소망을 기다리는 그리스도인이 된다(갈5:5)
즉 할례나 무할례가 효력(效力, 히>나탄, 헬>ἰσχύω 이스퀴오, has validity.~ 율법행위의 결과, 유효, 의미가 있다, 의미 없음의 부정문)이 없고 사랑(히>아하바, 헬>ἀγάπη 아가페, love.~ 자기희생, 친절, 호의, 정과 목숨을 줌)으로 역사하는 믿음뿐이며 이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말한다.(요3:16,15:10,13)
예수는 아버지 계명(誡命, 히>미츠와, 헬>ἐντολή 엔토레, commandments.~ 지켜야할 규정, 명령, 율법)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셨고 제자들에게 내 계명을 지켜 내 사랑 안에 거하라 하셨으며 나를 위해 자기 목숨을 버리면(헬>ἀφίημι 에피아미, desert.~ 포기, 잃다) 더 큰 사랑이 없다고 하셨다.(요15:13)
7, 너희가 달음질을 잘 하더니 누가 너희를 막아 진리(眞理)를 순종(順從)치 않게 하더냐. 8, 그 권면(勸勉)이 너희를 부르신 이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10, 나는 너희가 아무 다른 마음도 품지 아니할 줄을 주(主) 안에서 확신(確信)하노라 그러나 너희를 요동(搖動)케 하는 자(者)는 누구든지 심판(審判)을 받으리라.
3 ) 진리를 좇는 것은 오직 믿음뿐이고 율법 행위를 종용하는 자들은 심판 받는다.
그리스도인이 진리이신 그리스도를 좇는(히>할라크, 헬>ἀκολουθέω 아콜루데오, follow.~ 가다, 걷다, 뒤를 따르다, 순종하다, 복종하다) 것은 사람은 할 수 없고 성령을 받으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引導, 히>보, 헬>ἄγω 아고, brought.~ 앞서서 알리다, 율법을 지키게 하다)해 주신다.(겔36:27.요16:13.롬8:4)
이에 예수께서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율법과 죄에 대하여 죽으셨고(히>무트, 헬>ἀποθνήσκω 아포드네스코, die.~ 죽다, 죽이다, 처형하다) 또 그를 믿는 우리도 그와 함께 율법과 죄에 대하여 죽음을 당해 이에서 벗어나(히>말라트, 헬>κατσργέω 카타르게오, escaped.~ 피하다, 구원하다)게 되었다.(롬7:4-6)
이에서 벗어나 진리를 불순종(不順從, 헬>ἀπείθεια 아페이데이아, disobedience.~ 순종치 않음, 주를 거역함, 사탄에 종노릇)함은 너희를 막아(헬>ἐγκόπτω 엥콥토, hinder.~ 방해하다, 저지하다, 행동의 제한) 진리를 순종치 않게 하는 것이며 이는 주께서 하심이 아니고 그릇된 교훈의 누룩이다.(고전5:6,7.갈5:7-9)
즉 이는 잘못된 사람들의 교훈(敎訓, 히>무싸르, 헬>διδασκαλία 디다스칼리아, correction.~ 가르쳐 이끌어줌, 누룩 곧 죄에 빠지게 함, 잘못된 교훈)으로 예수는 사람은 율법을 지킬 수 없다 하신 것을 지킬 수 있다고 말해 불순종함으로 범죄케 하는 일에 바울은 다른 마음을 품지 말라고 말했다.(마19:26.갈5:10)
11, 형제(兄弟)들아 내가 지금까지 할례(割禮)를 전(傳)하면 어찌하여 지금(至今)까지 핍박(逼迫)을 받으리요 그리하였으면 십자가(十字架)의 거치는 것이 그쳤으리니. 12,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者)들이 스스로 베어 버리기를 원(願)하노라.
4 ) 바울은 십자가가 아닌 할례를 전하는 자들을 너희가 스스로 베어버리라 말했다.
바울은 형제들에게 내가 지금까지 할례인 율법(律法, 히>토라, 헬>νόμος 노모스, law.~ 가르침, 법률, 규범, 성경말씀)을 전했다면 어찌하여 지금까지 핍박(逼迫, 히>라다프, 헬>διώκω 디오코, persecute.~ 추적,박해 하다, 괴롭힘을 당하다)을 받았겠느냐 그랬다면 십자가에 거치는 것이 되었다고 말했다.(갈5:11)
너희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은 십자가에 거치는(히>미크숄, 헬>σκάνδαλον 스칸달론, obstacle.~ 방해물, 장애물, 실족케 하는 수단, 죄악의 근원) 자들로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려는 자들을 본받지 말고 그들의 멍에를 지지 말며 만일 율법을 자기 노력으로 지키려는 자들을 스스로 베어 버리라 말했다.(갈5:11,12)
만일 너희 중에 성경의 말씀인 율법을 지켜서 의롭게 되려는 자들은 모든 율법을 하나님처럼 지킬 의무(義務, 헬>ὀφειλή 오페일레, duty.~ 빚, 의무, 응당해야할 본분)가 있고 또한 바울은 율법 행위에 있으면 저주(詛呪, 히>아라르, 헬>κατάρα 카타라, curse.~ 재앙, 못되게 빌다) 아래 있는 자라고 말했다..(갈3:10)
13, 형제(兄弟)들아 너희가 자유(自由)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肉體)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14, 온 율법(律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 같이 하라 하신 말씀에 이루었나니. 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彼此) 멸망(滅亡)할까 조심(操心)하라.
5 ) 바울이 형제들에게 전한 복음은 진리로 자유케 되는 것이고 사랑의 완성이다.
바울은 형제들에게 너희가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위해 부르심(히>카라, 헬>καλέω 칼레오, call.~ 부르다, 불러내다, 소명)을 입은 것은 율법을 지킬 의무와 또 율법의 정죄 받을 육신(肉身, 히>바사르,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살, 몸, 신체, 몸의 굳은 마음, 정욕)에서 죽고 해방된 것이라 말했다.(롬7:4-6.갈5:8)
그러므로 바울은 너희가 자유로 육체의 기회(機會, 히>야드, 헬>ἀφορμή 아포르메, opportunity.~ 기회, 시작, 육체의 기회로 삼음)를 삼지 말고 율법과 육신의 죄에서 벗어난 자 같이 이제는 믿음의 주 그리스도와 같이 서로 사랑으로 종노릇하라 말했고 만일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말했다.(갈5:14)
또 그는 온 율법은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히바사르, 헬>σῶμα 소마, body.~ 살, 친족, 육체, 신체, 인간 전체)과 같이 한다 말했고 스스로 율법을 지키려 노력하지 말고 율법을 완전히 지켜 이루시(히>쿰, 헬>πληρόω 플레로오, confirm.~ 채우다, 완성하다, 언약의 성취)는 성령님께 의지하라고 말했다.(롬8:4)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왕 종 오 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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