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형상인 그리스도인.(고후3:3-18)
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便紙)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靈)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碑)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肉)의 심비(深秘)에 한 것이라. 4,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向)하여 이 같은 확신(確信)에 있으니. 5,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같이 생각하여 스스로 만족(滿足)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께로서 났느니라.
1 ) 그리스도인은 전도자의 편지고 율법이 아닌 하나님이 영으로 심비에 난 것이다.
그리스도인이 복음을 전하면 이는 곧 그리스도(히>마쉬아흐, 헬>χριστός 크리스토스, Christ.~ 메싱라, 기름부음 받은 자, 왕, 제사장, 선지자, 하나님 아들 예수) 예수를 전하는 것이고 이는 곧 편지의 소식(消息, 히>셰무아, 헬>ἀγγελία 앙겔리아, message.~ 메시지, 편지, 소식)을 전달 받는 것과 같다.(고후3:3)
즉 먹으로 종이에 글씨와 같이 쓴 것이 아니고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靈, 히>루아흐, 헬>πνεῦμα 퓨뉴마, spirit.~ 숨, 바람, 기운, 목숨, 생명, 영혼, 영적 상태, 영, 성령)으로 돌비가 아닌 심비(深秘, 헬>πλαξιν καρδίαις 플락신 카르디아이스, table of the heart.~ 마음 판, 마음 안)에 기록(記錄)한 것이다.(고후3:3)
고로 우리는 그리스도로서 하나님께 대한 확신(確信, 헬>πίθω 페이도, be convinced.~ 믿다, 양심의 결과, 증거)을 갖게 됨은 이는 사람의 수공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된 것이기에 우리는 만족(滿足, 히>사베아, 헬>ἐμπίπλημι 엠피플레미, be satisfied.~ 흡족, 양이 차다)하게 된다(고후3:4,5)
6, 저가 또 우리로 새 언약(言約)의 일군 되기에 만족(滿足)케 하셨으니 의문(儀文)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靈)으로 함이니 의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임이니라. 7,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의문(儀文)의 직분(職分)도 영광(榮光)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子孫)들이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을 인(因)하여 그 얼굴을 주목(注目)하지 못하였거든. 8, 하물며 영(靈)의 직분(職分)이 더욱 영광(榮光)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2 ) 새 언약의 영의 일군은 영광이 있고 모세의 율법의 영광은 주목치 못하게 했다.
예수는 새 언약( - 言約, 헬>καινὴ διαθήκη 카이네 디아데케, new covenant.~ 새 법령, 예수로 세워진 약속)으로 자신의 몸과 피로서 영원한 속죄의 약속을 세워 증거케 하셨으며 오직 영(靈)으로 하게 하셨고 의문(疑問, 헬>γράμμα 그램마, written code.~ 문자, 글자, 율법)으로 하지 아니 했다.(눅22:19.고후3:6)
의문인 돌에 새긴 율법(律法, 히>토라, 헬>νόμος 노모스, law.~ 법률, 가르침, 신이 인간에게 지키도록 명한 규범, 율법)은 하나님의 말과 명령으로 구약과 신약의 말씀들이나 이를 지켜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肉體, 히>바사르,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사람, 살, 몸)가 없다 했다.(고전9:21,고후3:7.갈3:10,11)
예수는 어떤 사람에게 계명(誡命, 히>미츠와, 헬>ἐντολή 엔톨레, commandments.~ 규정, 명령, 말씀, 율법)은 하나님은 다 하실 수 있으나 사람은 할 수 없다 하셨고 고로 율법의 영광 보다는 영의 직분의 영광(榮光, 히>카보드, 헬>δόξα 독사, glory.~ 명성, 위용)이 더욱 있다 말했다.(마19:16-26.고후3:7,8)
9, 정죄(定罪)의 직분(職分)도 영광이 있은 즉 의(義)의 직분은 영광(榮光)이 더욱 넘치리라. 10, 영광(榮光) 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을 인(因)하여 이에 영광 될 것이 없으나. 11, 없어질 것도 영광(榮光)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12, 우리가 이 같은 소망(所望)이 있으므로 담대(膽大)히 말하노니. 13,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子孫)들로 장차(將次) 없어질 것의 결국(結局)을 주목(注目)치 못하게 하려고 수건(手巾)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3 ) 정죄의 직분인 율법을 모세는 주목치 못하게 했고 의에 직분인 영광은 넘친다
바울은 우리가 아는 것은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히>밋타하트, 헬>ὑποκάτω 휘포카토, below.~ 아래에, 율법의 바닥, 영향력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으로 모든 입을 막고 심판(審判, 히>미슈파트, 헬>κρίσις 크리시스, judgment.~ 공정, 법령, 사건을 헤아려 판결함)아래 있게 함이라 했다.(롬3:19)
즉 육신(肉身, 히>바사르,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살, 몸, 사람, 죄의 본성)에 있고 죄(罪, 히>핫타트, 헬>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sin.~ 율법을 범한 결과, 불법, 표적을 빗나간) 아래서 범죄 하는 자들은 다 율법 아래서 불법(不法, 히>뭇태, 헬>ἀνομία 아노마이아, evil.~ 법에 어긋남)으로 죄를 범한다.(요일3:4)
율법은 우리로 계명을 지키게 함이 아니고 정죄(定罪, 히>라샤, 헬>καταδικάζω 카타디카조, condemn.~ 심판, 죄를 정하다, 유죄판결)하여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몽학선생(蒙學先生, 헬>παιδαγωγός 파이다고고스, custodian.~ 시중하는, 후견인, 안내자, 보모)으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갈3:22-25)
그러므로 모세는 백성들이 율법에 주목하지 못하도록 수건(手巾, 헬>σουδάρριον 수다리온, towl.~ 타월, 얼굴을 덮는 천, 천 조각)을 쓴 것은 장자 없어질 율법 지킬 의무(義務, 헬>ἀφειλή 오페일레, duty.~ 빚, 의무, 행할 본분)를 주목하지 못하게 한 것으로 그리스도인은 육신과 율법에서 벗어나야한다.(롬7:4-6)
14, 그러나 저희 마음이 완고(頑固)하여 오늘까지라도 구약(舊約)을 읽을 때에 그 수건(手巾)이 오히려 벗어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15,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手巾)이 오히려 그 마음을 덮었도다.
4 ) 완고한 율법주의자들은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어지지 않았고 덮여있다.
그러나 마음이 완고(頑固, 히>쏘레르, 헬>πωρόω 포로오, atubborn.~ 반항적, 강퍅한, 고집으로)한 율법주의자들은 구약을 읽을 때에 오히려 그 수건이 벗어 지지 아니하고 마음을 덮어(히>카싸, 헬>καλύπτω 카립토, cover.~ 숨기다, 감추다, 덥다, 보이지 않게 하다) 율법의 말씀을 깨닫지 못하게 되었다.(고후3:15)
즉 율법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남편(男便, 히>이쉬, 헬>ἀνήρ 아네르, husband.~ 사람, 남자, 아내의 배우자, 예수)이신 그리스도가 함께 계시지 아니함으로 무지한 가운데 있으나 그리스도가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학선생 아래 있지 아니하고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으면 율법아래 있지 아니한다.(갈3:25-27)
고로 율법의 수건은 그리스도 예수 안(內, 히>케레브, 헬>ἐν 엔, in.~ 안에, 마음속, 가슴속)에서 없어 지게 되는데 수건이 벗어지면 지혜의 성령(聖靈)이 오셔서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引導, 히>보, 헬>ἄγω 아고 brought.~ ~ 안으로 가다, 들어가다, 앞서 알리다)하여 율법을 지켜 이루게 하신다.(요16:13.롬8:4)
16, 그러나 언제든지 주(主)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手巾)이 벗어지리라. 17, 주(主)는 영(靈)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自由)함이 있느니라. 18, 우리가 다 수건(手巾)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主)의 영광(榮光)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形狀)으로 화(化)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5 ) 영이신 주님께 돌아가면 율법의 수건이 벗어지고 주님의 형상과 영광에 이른다.
바울은 주(主, 히>아도나이, 헬>κύριος 퀴리오스, Lord.~ 주님, 하나님, 예수)는 영(靈)이시니 주의 영(성령)이 계신 곳에는 자유(自由, 헬>ἐλευθερία 엘류테리아, freedom.~ 구속받지 않음, 얽매이지 않음,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 그리스도가 주신 것)가 보장 되는데 이는 율법에서 벗어난 것이다.(롬7:6)
즉 죄인은 온 율법을 지킬 의무가 주어졌고 율법이 육신(肉身)으로 인해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만 하시기에 곧 죄를 인하여 자기의 아들을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定, 헬>τάσσω 타쏘, arrange.~ 지정하다, 놓다, 뜻을 세우다)해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로 율법의 요구를 이루지게 하셨다.(롬8:4)
고로 그리스도인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法, 히>토라, 헬>νόμος 노모스, law.~ 율법, 가르침, 법률, 신구약 말씀)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그리스도인들을 해방(解放, 히>나타르, 헬>ἐλευθερόω 엘류테로오, set free.~ 풀어주다, 놓아주다, 속박에서 벗어나다) 함으로 자유한 자가 되었다.(롬8:2. 고후3:17)
즉 자유 한 자는 율법의 정죄와 죄와 마귀(魔鬼, 헬>διάβολος 디아볼로스, Devil.~ 중상자, 비방자, 악마, 귀신)에게서 벗어나(히>말라트, 헬>καταργέω 카타르게오, escaped.~ 피하다, 도망하다, 자유케 되다)서 다시는 죄가 주관치 못하는 하나님의 아들의 형상(形狀)을 본받게 되었다.(롬8:29.고후3:17,18)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왕 종 오 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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