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하나님의 능력이다.(고전2:4-13)
4, 내 말과 내 전도(傳道)함이 지혜(智慧)의 권(勸)하는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聖靈)의 나타남과 능력(能力)으로 하여, 5,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智慧)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能力)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
1 ) 전도는 지혜의 권면이 아니고 성령의 능력이며 우리 믿음도 하나님 능력이다.
바울은 자신이 전도(傳道, 헬>κηρύσσω 케뤼쏘, preach.~ 공포하다, 복음을 전하다, 설교하다, 신앙을 가지게 하다) 하는 것은 사람의 지혜(智慧, 히>호크마, 헬>σοφία 소피아, wisdom.~ 사람의 꾀, 노력, 슬기, 지력, 생각)의 권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다만 성령의 나타남과 능력으로 한다고 말했다.(고전2:4)
성령은 진리(眞理, 히>에메트, 헬>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truth.~ 진리, 사실, 참 이치, 보편 타당한 이치)의 영으로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자의가 아닌 오직 예수에게서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히>야다, 헬>announce.~ 알게 하다, 통지하다, 알리다)신다 하셨다.(요16:13)
고로 바울이 전하는 복음(福音, 헬>εὐαγγέλιον 유앙겔리온, gospel.~ 좋은 소식, 구원의 소식, 죄에서 건져줌)은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않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能力, 히>오즈, 헬>δύναμις 뒤나미스, power.~ 권능, 힘, 영향력, 세력)에 있다고 천명했다.(고전2:4)
고로 그는 너희의 믿음(히>에무나, 헬>πίστις 피스티스, faith.~ 신뢰, 신임, 믿는 마음, 신앙)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한다 말했고 믿음은 선물(膳物, 히>맛탄, 헬>δωρεά 도레아, gift.~ 하사품, 선물로 주는 것)로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지 인간의 노력이 아니다.(엡2:8,9)
6, 그러나 우리가 온전(穩全)한 자들 중(中)에서 지혜(智慧)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世上)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官員)의 지혜도 아니요. 7, 오직 비밀(秘密)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智慧)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취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榮光)을 위(爲)하사 만세 전(前)에 미리 정(定)하신 것이라.
2 ) 그리스도인이 온전케 되는 것은 하나님의 지혜고 만세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복음을 받는 것은 우리가 의(義)로워서 받는 것이 아니고 단번(單番)에 주신 믿음의 도(道, 히>셰무아, 헬>λόγος 로고스, word.~ 말, 말씀, 진술, 예언, 교훈, 메시지, 주제)의 결과이며 유다사도는 이를 위(爲)해 힘써 싸우(히>밀하마, 헬>πόλεμος 폴레모스, battle.~ 전쟁, 경쟁하다)라고 말했다.(유1:3)
바울은 우리가 믿음을 선물로 받으면 온전(穩全, 히>타밈, 헬>τέλειος 텔레이오스, blameless.~ 부족함이나 결점이 없음)케 되고 완전한 자들 중에 지혜를 말하는 것으로 세상 지혜가 아닌 하나님의 감취었던 지혜며 우리 영광(榮光, 히>카보드 헬>δόξα 독사, glory.~ 빛, 명예)을 위해 정한 것이다.(고전2:6,7)
우리가 받는 하나님의 믿음의 완전한 지혜는 곧 그리스도를 말하고 주님은 세상에 오셔서 죄인들과 세리와 친구가 되셔서 먹고 마시기를 즐겨하여 죄인들의 친구가 되셨으나 그는 자신을 지혜라 하셨고 지혜는 옳은(히>야샤르, 헬>δίκαιος 디카이오스, upright.~ 법대로, 옳다)일을 함으로 얻는다 하셨다.(마11:19)
8, 이 지혜(智慧)는 이 세대(世代)의 관원(官員)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면 영광(榮光)의 주(主)를 십자가(十字架)에 못박지 아니하였으리라. 9, 기록(記錄)된바 하나님이 자기(自己)를 사랑하는 자(者)들을 위(爲)하여 예비(豫備)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3 ) 지혜란 그리스도고 사랑하는 자를 위해 예비하셨고 세상 관원들은 알지 못했다.
그리스도 예수의 지혜는 이 세대(世代, 히>톨래도트, 헬>γενεά 게네아, generation.~ 가문, 후손, 시대, 여러 대, 세상)의 관원(官員, 히>카친, 헬>ἄρχων 아르콘, ruler.~ 통치자, 왕, 관리, 벼슬아치, 제사장, 재판장)들이 알지 못하였고 만일 알았더라면 주님을 십자가에 못 박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고전2:8)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해 예비(豫備, 히>쿤, 헬>ἑτοιμάζω 헤토이마조, be ready.~ 채비, 준비되다, 미리 예정함, 확실하다)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며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헬>φρονόω 포르네오, mind.~ 의견을 가지다, 생각하다)지 못하였다고 말했다.(고전2:9)
하나님의 지혜는 성령에게 있고 이를 간절히 구하면 여호와가 주시며 정직(正直, 히>야샤르, right.~ 곧은, 거짓과 허식이 없음, 하나님의 속성)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고 행실이 온전한 자의 방패(防牌, 히>마겐, 헬>θυρεός 뒤레오스, shield.~ 방어무기, 무장, 보장)가 되어 주신다.(잠2:7.고전2:8)
지혜의 성령이 마음에 들어가면 너로 선(善, 히>토브, 헬>ἀγαθός 아가토스, good.~ 좋은, 기쁜, 아름다운, 하나님처럼)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고 완전(完全)한 자는 땅(히>아다마, 헬>γῆ 게, ground.~ 토지, 대지, 새 하늘과 새 땅)에 남아 있고 반면 악인은 땅에서 끊어지며 궤휼한 자는 뽑히게 된다.(잠2:20-22)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聖靈)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通達)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사정(私情)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靈) 외(外)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私情)도 하나님의 영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4 ) 하나님 능력인 성령은 통달의 영이시고 하나님과 사람의 사정을 알도록 하신다.
그리스도는 하늘로 올라가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볼지어다 내가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能力, 히>오즈, 헬>δύναμις 듀나미스, power.~ 권능, 힘, 영향력, 놀라운 일, 신적인 능력, 성령)을 입히울 때까지 이성에 유하라 곧 성령 강림하심을 약속(約束)하신 것이다.(눅24:49)
그러므로 바울은 하나님이 오직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히>라아, 헬>βλέπω 블레포, see.~ 보다, 보이다, 눈으로 보다, 주목하다)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通達, 히>빈, 헬>ἐρευνάω 에루나오, search.~ 이해하다, 인식하다, 지각하다, 막힘이 없다) 하신다 말했다.(고전2:10)
즉 그는 사람의 사정(事情, 히>딘, justice.~ 일의 형편, 처지, 상태)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靈, 히>루아흐, 헬>πνεῦμα 퓨뉴마, spirit.~ 숨, 바람, 기운, 목숨, 생명, 영혼, 영적상태, 신령, 영, 성령)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했고 하나님의 사정도 영이신 성령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천명했다.(고전2:11)
12, 우리가 세상(世上)의 영(靈)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恩惠)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智慧)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聖靈)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신령(神靈)한 일은 신령한 것으로 분별(分別)하느니라.
5 )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닌 하나님 영을 받고 영의 가르침으로 신령한 것을 안다.
바울은 그리스도인은 세상의 영 마귀를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성령)을 받았기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恩惠, 히>헨, 헬>χάρις 카리스, grace.~ 우아, 매력, 은총, 호의, 선물, 감사, 베풀어주는 혜택)로 주신 것을 알게 하신다 했고 성령을 받으면 우리가 주의 영으로 거듭나게 된다.(요3:3-8)
거듭난(헬>ἀναγεννάω 아나겐나오, regenerate.~ 다시 나다, 영적으로 나다, 육신이 아닌 성령으로 나다, 말씀으로 나다)다는 것은 전에는 부모의 육신(肉身, 히>바사르,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살, 몸, 신체, 사람, 몸의 굳은 마음)을 입고 세상에 태어나지만 말씀과 성령을 받으면 거듭나게 된다.(요3:5-8.딛3:5)
예수는 자신을 진리(眞理, 히>에메트, 헬>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truth,~ 사실, 성실, 참 이치, 그리스도)라 하셨고 나의 하는 모든 말이 영(성령)이요 생명(生命, 히>네페쉬, 헬>ζωῄ 조애, life.~ 영혼, 사람, 욕구, 마음, 목숨, 삶의 동력, 사물의 요소)이라 주의 모든 말이 지혜와 성령과 능력이다.(요6:63,14:6)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왕 종 오 목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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