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하신 거룩한 예배자

너희 택하심을 아노라.(살전1:1-10)

고명한자 2026. 9. 19. 11:44

너희 택하심을 아노라.(살전1:1-10)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아버지와 주(主)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人)의 교회(敎會)에 편지(便紙)하노니 은혜(恩惠)와 평강(平康)이 너희에게 있을 지어다. 2, 우리가 너희 무리를 인(因)하여 항상(恒常) 하나님께 감사(感謝)하고 기도(祈禱)할 때에 너희를 말함은. 3, 너희의 믿음의 역사(役事)와 사랑의 수고(受苦)와 우리 주(主)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所望)의 인내(忍耐)를 우리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쉬지 않고 기억(記憶)함이니.

 

1 )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는 데살로니가 교회를 위해 감사하고 기도하며 기억했다.

 

예수의 (히>에베드, 헬>δοῦλος 둘로스, servant.~ 노예, 몸이 팔린 자, 삯 없이 일하는 자)들은 그리스도의 교회(敎會, 헬>ἐκκλησία 에클레시아, church.~ 회, 회중, 성령으로 거듭난 자들의 모임, 예배당)에 복음을 전하고 은혜(恩惠, 히>헨, 헬>χάρις 카리스, grace.~ 은총, 선물)가 있기를 기원한다.(살전1:1)

 

또 교회 안에 평강(平康, 히>샬롬, 헬>εἰρήνη 에이레네, peace.~ 평화, 번영, 행복, 건강, 안전, 화목, 조화, 완성)이 있기를 소원했고 이를 위해 항상 하나님께 기도(祈禱, 히>데필라, 헬>προσευχή 프로슈케, prayer.~ 마음의 바램, 하나님께 비는 일, 물질적 정신적 중보)해 성도의 안녕을 구하는 자다.(산전1:2)

 

이에 종들은 성도들의 믿음의 역사(役事, 히>ἐνέργεια 에네르게이아, work.~ 일, 업무, 기능, 재산, 공사, 노동, 교회건축의 일)와 사랑의 수고와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의 인내(忍耐, 헬>ὑπομονή 휘포모네, patience.~ 참음, 견딤, 버팀, 힘들어도 머물러 있음)가 항상 있기를 바라며 기억하는 자들이다.(살전1:3)

 

4,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형제(兄弟)들아 너희를 택(擇)하심을 아노라. 5, 이는 우리 복음(福音)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能力)과 성령(聖靈)과 큰 확신(確信)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爲)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2 ) 종들은 사랑받는 형제들의 택하심과 복음의 능력이 성령으로 된 것 임을 안다.

 

주의 종들은 하나님의 사랑받는 형제(兄弟, 히>아흐, 헬>ἀδελφός 아델포스, brother.~ 친족, 형과 아우, 동포, 친구)들의 (擇, 히>바하르, 헬>ἐκλέγω 에클레고, choose.~ 선택하다, 여럿 가운데서 고르다, 결정)하심을 알게 되는 것은 복음이 말로만이 아니고 이를 받고 변화된 삶을 사는 것으로 안다.(살전1:4)

 

주의 택한 사람들은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神靈, 헬>πνευματικός 퓨뉴마티코스, spiritual.~ 영적인, 성령의 충만함, 성령의 감동 받은, 성령에 부합한, 영에 속한, 성령의 인도를 받음)한 복을 받아 사랑 안에 거룩하고 (欠, 히>타밈, 헬>ἄμωμος 아모모스, desire.~ 완전, 결점 없음)없는 자가 된다.(엡1:3,4)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이를 받고 들은 사람들은 실상은 전도자 속에 계신 그리스도 예수에게서 듣고(히>샤마, 헬>ἀκούω 아쿠오, hear.~ 듣다, 경청하다, 이르는 말을 따르다) 또 그리스도 안에서 가르침(히>라미드, 헬>διδάσκω 디다스코, teach.~ rygnsa, 말씀을 가르치다)을 받은 자들이다.(엡4:21)

 

6, 또 너희는 많은 환난(患難) 가운데서 성령(聖靈)의 기쁨으로 도(道)를 받아 우리와 주(主)를 본(本)받은 자(者)가 되었으니. 7,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 모든 믿는 자(者)의 본(本)이 되었는지라. 8, 주(主)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向)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所聞)이 각처(各處)에 퍼진고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3 ) 성령을 받으면 환난 중에도 기쁨으로 주를 본 받고 믿음을 지켜 소문이 퍼진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어느 시대나 많은 환난(患難, 히>차라, 헬>θλῖψις 들립시스, trouble.~ 궁핍, 고통, 재난, 압박, 탄압, 곤란, 근심과 재난, 환난, 형벌)과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성령을 받음으로 기쁨(히>심하, 헬>χαρά 카라, joy.~ 마음의 즐거움, 기쁨의 상태)의 도를 받아 믿음을 지켜나간다.(살전1:6)

 

특히 주님과 믿음의 선배가 있으면 형제들이 (本, 헬>τύπος 튀포스, example.~ 표, 흔적, 모형, 초상, 원형, 표본, 귀감, 본으로 삼음) 받아 그들을 모본으로 삼고 자신의 신앙을 견고(堅固,히>미브차르, 헬>ὀχύρωμα 오퀴로마, fortifcation.~ 요새화, 굳고 든든함, 요새화)히 세워 나갈 수 있다.(살전1:7.히3:14)

 

데살로니가 교회 형제들은 믿는 자들에 본(本)이 되어 주의 말씀의 증인(證人, 히>에드, 헬>μάρτυς 마르튀스, witness.~ 증거자, 전도자, 설교자, 사실을 말하는 자, 메시지의 증인)이 되었고 마게도니아와 아가야에 전파되어 소문이 펴졌고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는 아무 말도 할 수 없도록 만족했었다.(살전1:8)

 

9, 저희가 우리에 대(對)하여 스스로 고(告)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너희 가운데 들어간 것과 너희가 어떻게 우상(偶像)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10, 또 죽은 자(者)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降臨)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將來)(怒)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4 ) 복음위에 선 자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 강림하심을 소망하며 기다리는 자다.

 

바울은 온전(穩全, τελειόω 텔레이오오, complete.~ 완성하다, 성취하다, 수행하다, 흠결이 없다)한 구원이 완성된 그리스도인들은 우상(偶像, 헬>εἴδωλον 에이돌론, idol.~ 형상, 거짓 신, 목석이나 쇠붙이로 만든 거짓신, 세상 것들)을 버린 자들이라 말했고 교회형제들이 우상을 버리고 돌아왔다 말했다.(살전1:9)

 

그렇다 하나님과 아들 그리스도에게 돌아오려면 우상을 버리고(헬>ἀφίημι 에피에미, desert.~ 보내버리다, 가게하다, 취소하다, 버리다, 취소하다, 포기하다) 하나님과 예수를 섬기(히>아바드, 헬>δουλεύω 둘류오, serve.~ 일하다, 봉사하다, 시중들다, 모시어 받들다)며 봉사자가 되어야한다.(신6:10-13.살전1:9)

 

하나님은 크고 두려운 이적(異蹟, 히>오트, 헬>σημεῖον 세메이온, miracle.~ 표시, 기호, 증거, 기적, 표증, 신의 능력, 거듭남, 부활)을 베풀어 죄악에서 구원하시고 그의 명령을 지키면 그것이 우리의 의로움(義, 히>체다카, 헬>δικαιούνη 디카이오쉬네, right-

eousness.~ 공의, 행할 도리)이라 하셨다.(신6:25)

 

또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특심했으며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그리스도의 강림(降臨, 히>야라드, 헬>παρουσία 파루시아, coming.~ 현존, 오심, 내려가다, 신이 속세로 오심)을 기다린다 하니 이는 장래에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님이시다.(살전1:10,4:13-18)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왕 종 오 목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