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랑

사랑이 완성된 그리스도인.(요일4:7-19)

고명한자 2025. 8. 22. 18:03

사랑이 완성된 그리스도인.(요일4:7-19)

 

7. 사랑하는 자(者)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屬)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께로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者)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自己)의 독생자(獨生子)를 세상(世上)에 보내심은 저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니라.

 

1 )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입에서 나온 씨(말씀)를 예수에게 받고 하나님 아들이 된다.

 

요한은 사랑은 하나님께 (屬, 헬>κολλάω 콜라오, cling to.~ 밀착, 연합, 한 몸된 관계)했다 했고 여호와는 자기 백성들의 마음에 할례(割禮, 히>물라, 헬>περιτομή 페리토매, circumcision.~ 육신의 굳은 마음을 제거, 옛 사람의 죽음, 죄를 벗다)를 베풀어 주심으로 자신에게 속하게 하셨다.(신30:6.골2:11,12)

 

또한 자신의 제목숨(히>네페쉬, 헬>ψυχή 프쉬케, life.~ 영혼, 삶, 살아있는 생명, 악한 생각)을 부인한 자들에게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히>아하바, 헬>ἀγάπη 아가페, love.~ 호의, 우정, 자기희생, 목숨을 내어줌)할 수 있도록 하시고 예수는 친구 나를 위해 목숨을 버림이 큰 사랑이라 하셨다.(신30:6.요15:13)

 

요한이 말한 사랑하는 자들이란 그리스도의 계명을 지켜서 자기(自己) 목숨을 버린(헬>ἀφίημι 에피에미, desert.~ 보내다, 가게하다, 포기, 벗어버리다) 자들이고 예수의 생명을 받아 주 안에 계신 하나님을 아는(히>애다, 헬>γινώσκω 기노스코, know.~ 알다, 깨닫다, 인식, 구별, 분별) 자들이다.(요17:3.요일4:7)

 

바울과 요한은 하나님 사랑을 받은 자들은 그에게서 나서(히>얄라드, 헬>γεννάω 겐나오, bear.~ 낳다, 출생, 태어나다) 그리스도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 나서 우리의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救贖, 히>페투트, 헬>ἀπολύτρωσις 아폴뤼트로시스, d-

eliverance.~ 죄 사함)함이 되셨다 했다.(고전1:30)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罪)를 위(爲)하여 화목제(和睦祭)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니라. 11, 사랑하는 자(者)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居)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穩全)히 이루느니라.

 

2 ) 예수를 위하여 십자가의 화목제로 나를 드리면 사랑이 온전히 이루어 지게 된다.

 

요한은 사랑의 실상(實狀, 히>쿤, 헬>ἀσφαλής 아스팔레스, facts.~ 견고, 확실, 실제의 상태)을 말해 우리가 그를 사랑한 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위해 아들을 화목제(和睦祭, 히>셀렘, 헬>ἱλασμός 힐라스모스, sin dffering.~ 속죄제. 보상, 감사제)로 보내셨다고 말했다.(요일4:10)

 

고로 사랑의 시작(始作, 히>레쉬크, 헬>ἀρχή 아르케, first.~ 첫째, 시초, 처음, 온전한 것의 출발)은 하나님께 있으며 그의 사랑 예수는 세상 죄를 지셨고(히>나사, 헬>αἴρω 아이로, carry.~ 들어올리다, 나르다, 운반하다, 담당하다) 이를 위해 친히 죽으셨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해 주셨다.(요1:29.요일4:10,11)

 

이에 어느 때나 하나님을 눈으로 볼 수 없지만 만일 우리가 주의 계명(誡命, 히>미츠와, 헬>ἐντολή 엔토레, commandments.~ 지킬 규정, 율법, 말씀, 명령)을 지켜 제 목숨 악한 생각을 벗으면 주의 사랑이 내 안에 온전(穩全, 히>타밈, 헬>τελειόω 텔레이오, complete.~ 완전, 성취)히 이루게 된다.(요일4:12)

 

요한은 사랑을 받은 우리가 서로(히>이쉬 레에후, 헬>ἀλλήλων 알렐론, one another.~ 상호간, 신자 간) 사랑함이 마땅하다 했는데 예수의 명대로 할례를 행해 형제의 제 목숨을 잃어버리게 하는 것이 서로의 발을 씻기(히>라하츠, 헬>νίπτω 닙토, wash.~ 죄를 씻다, 용서)는 사랑이라 했다.(마28:19.요13:14,34)

 

13, 그의 성령(聖靈)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居)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居)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 아버지가 아들을 세상(世上)의 구주(救主)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거(證據)하노니. 15, 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是認)하면 하나님이 저 안에 거(居)하시고 저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3 )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 사랑이 내 안에 거하시고 나도 하나님 안에 거하게 된다.

 

요한은 하나님은 성령(聖靈, 히>루아흐, 헬>πνεῦμα 퓨뉴마, Holy Spirit.~ 숨, 바람, 생명, 영혼, 성부의 영, 성자의 영, 성신)을 우리에게 부어주심으로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고 우리도 성령 안에 (居, 히>야샤브, 헬>κατοικέω 카토이게오, dwell.~ 머무르다, 거주, 살다)하는 줄 알게 하신다 말했다.(요일4:13)

 

즉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 모든 진리(眞理, 헤>에메트, 헬>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wisdom.~ 지혜, 슬기, 모든 진리의 말씀) 가운데로 인도(引導, 히>보, 헬>ἄγω 아고, brought.~ 앞서서 알리다, 율법의 말씀을 지켜 이루게 하신다)하시는데 자의가 아니고 예수의 것으로 증거 하신다.(겔36:27.요16:13.롬8:4)

 

고로 성령과 말씀으로 거듭난(헬>ἀναγεννάω 아나겐나오, regenerate.~ 다시 나다, 성령과 말씀으로 나다) 신자들은 육신(肉身, 히>바사르, 헬>σάρξ 사르크스, flesh.~ 살, 몸, 신체, 혈육의 인간)에 있지 않고 성령 안에 있다고 바울이 천명했으며 영 안에 있어야 만 성령의 인도를 받게 된다.(롬8:4,9,14.갈5:16)

 

즉 성령을 받은 사람들은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舊習, 헬>παλαιός 팔라이오스, previous habits.~ 옛 사람의 행실, 죄의 본성, 옛 습관)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렸고 이제는 내 안에 거하시는 예수를 주라고 시인(是認, 헬>ὁμολογέω 호몰로게오, acknowledge.~ 인정, 자백)하게 된다.(요일4:15)

 

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居)하는 자(者)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居)하시느니라. 17, 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穩全)히 이룬 것은 우리로 심판(審判)날에 담대(膽大)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主)의 어떠하심과 같이 우리도 세상(世上)에서 그러하니라.

 

4 ) 사랑을 완전히 이룬 자는 성령으로 하나님처럼 살고 심판을 받지 않는 자가 된다.

 

사랑을 완전히 이룬 그리스도인은 육신의 제 목숨에 할례를 받아 굳은 마음이 (除, 히>아바드, 헬>αἴρω 아이로, prunes away.~ 옮기다, 치우다, 제거하다)하여지고 오직 심령이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서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은 자들이 된 것이다.(롬8:1,2,9.고후5;17.엡4:22-24)

 

새 사람을 입으면 자구적이 아닌 내 안에 완전하신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성령님이 동거(同居, 히>야샤브 야후다우, 헬>συνοικέω 쉬노이케오, live with.~ 같이 살다, 머물다, 거주하다) 하심으로 육체의 욕심(慾心, 히>타아와, 헬>ἐπιθυμία 에피튀미아, lust.~ 탐내는 마음)을 이루지 않는 거룩한 자가 된다.(갈5:16)

 

고로 베드로와 요한은 사랑이 완전히 이루어진 자들은 성령으로 하나님처럼 산다 했고 또한 종말의 심판(審判, 히>미슈파트 헬>κρίσις 크리시스, judgment.~ 법령, 판결, 헤아림) 때에 담대(膽大, 히>나사, 헬>παρρησία 파르시아, plainly.~ 숨김없음, 용기, 확신)함을 가지게 하려 한다고 말했다.(벧전4:6.요일4:17)

 

1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穩全)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刑罰)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者)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하고 그 형제(兄弟)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者)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가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느니라.

 

5 ) 완전한 사랑을 이룬자는 두려움이 없고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다.

 

여호와는 나의 종 이스라엘아 나의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내가 땅 모퉁이에서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두려워(히>야레, 헬>φοβἐω 포베오, be afraid.~ 무서워하다, 존경하다)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하셨다.(사41:8,9)

 

놀라지(히>샤멤, 헬>ἐξίστημι 엑쇼ㅣ스테미, amazed.~ 정신을 잃다, 무서움, 심판과 재앙의 결과) 말라 나는 네 하나님(히>엘로힘, 헬>θεός 데오스, God.~ 하나님, 창조주, 유일신)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고 너를 도와주며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어 주신다 말씀하셨다.(사41:8-10)

 

바울은 하나님의 사랑 (內, 히>케레브, 헬>ἐν 엔, in.~ 하나님, 예수, 성령님 안, 그리스도인의 거처, 마음 속, 주와 한 영)에는 육신의 목숨을 버린 성도가 하나님의 영접(迎接, 히>카라, 헬>δέχομαι 데코마이, receive.~ 받아들이다, 응접, 만남)을 받아 그는 아버지가 되고 나는 자녀가 된다 말했다.(고후6:14-18)

 

요한이 말한 사랑이 완전(完全, 히>타밈, 헬>τέλειος 텔레이오스, blameless.~ 완전한, 부족함이 없음, 결점이 없음, 완성된 모습)히 이루어 졌다는 말은 내가 흠(欠) 없이 된 가운데 주와 연합(聯合, 히>라와, 헬>συμβιβάζω 쉼비바조, join.~ 둘이 하나가 되다, 주와 동행하다)한 것을 말한다.(고전6:17.요일4:12-17)

 

그러므로 하나님의 사랑이 완성(完成)된 그리스도인들은 종말의 심판 때에도 두려움이 없는 것은 예수의 약속 중 믿고 영생을 얻은 자는 심판에 이르지(히>보, 헬>ἔρχομαι 에르코마이, arrive.~ 오다, 나타나다, 임하다, 도착하다) 아니함은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다.(요5:24,25)

 

요한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보이는 형제(兄弟, 히>아흐, 헬>ἀδελφός 아델포스, brother.~ 형과 동생, 친구, 그리스도를 믿는 형제들)를 미워하는 자는 거짓말(히>셰케르, 헬>ψεῦδος 프슈도스, lying.~ 거짓말, 허위, 속임수)을 하는 자며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 예수를 사랑할 수 없다고 천명했다.(요일4:20)

 

아멘!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왕 종 오 목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