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다른복음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복음.

고명한자 2011. 9. 14. 22:22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복음.

 

살전1:5.                                                                                            음성으로 듣기

 

 

5,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가 아는 바와 같으니라.

 

 

복음은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그리스도와 그의 나라에 대한 소식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소식은 사람들의 공교히 만든 말이 아니라 무슨 신령한 은사가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성령으로부터 신령한 것이 우리에게 주어지는데 먼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실체가 육신에 속한 죄인된 것을 알게 하기 위해 율법으로 조명해줍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회개할 수 있도록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마음에 부어 주십니다.(슥12:10.롬1:11,2:29) 이 때 우리의 죄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으시게 했다는 깊은 깨달음과 주님의 십자가의 고통이 나의 죄 값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우리가 주님을 십자가에 달아 찌르게 된 것을 보고 독자가 죽어 애통하는 자들과 같은 통곡을 하게 됩니다.

 

 

이것은 사람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저는 약 일 년 반 동안 애통하게 되었으며 하나님과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회개하는 마음과 주님을 사모하게 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행2:38) 사람이 의지적으로 회개하고자 하면 이와 같은 회개와 회심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일시적으로는 할 수는 있지만 지속적일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의 회개케 하는 은총과 간구하는 도우심이 있었습니다. 당시는 그 것이 무엇인줄 모르고 그와 같은 상황이 조성 되었으나 후에 스가랴서를 보니까 아! 그것이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주님께서 부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슥12:10) 주님께서 성령으로 부어주시는 은총과 간구하는 마음은 사람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경험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일입니다. 이에 자신은 의지적으로 울고 싶지 않은데도 성령께서 울리면서 회개케 하며 자복하게하며 주님을 사랑할 마음을 주시는데 한편으로는 웃음이 나기도하는데 울음이 그치지 않고 계속 울리시는 현상이 있게도 하십니다.

 

 

아마도 성령께서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는 신(神)이라 마치 어머니가 잘못한 아들에게 아버지의 비유를 맞추기 위해 잘못했다고 고백하도록 말씀하시는 것 같이 가르치시고 그렇게 행하도록 하십니다. 이와 같은 것을 저는 성령님의 중보와 능력과 위로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사11:2.슥12:10)

 

 

또 복음이신 주님의 말씀과 성령으로 나의 모든 죄를 예수님의 피로서 사하시고 씻으셔서 죄 없게 하심으로 다시는 정죄 받지 않게 하셨으며 육신의 자아인 죄의 본성을 제해 주시고 또 내 안에서 내 마음을 잡고 주인 행세하던 마귀를 멸하시고 없이하셔서 다시는 마귀에게 종노릇하지 않게 하셨습니다.(요16:11.골2:15.히2:14.요일3:8)

 

 

이것은 하나님이 그 백성들의 마음에 베푸시는 할례이며 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베푸시는 육적 목숨을 벗는 그리스도의 할례입니다. 이는 얼마나 놀라운 하나님의 복음의 능력인지 다 말할 수 없고 다 설명 할 수가 없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가 경험해야 하는 것입니다.(신30:6.렘4:4.겔11:19,36:27.롬6:6,7.골2:11,12)

 

 

이와 같은 경험을 한 자들에게 특징지어지는 것이 생명의 능력이 임합니다. 이를 다윗은 여호와께서 자신의 빛이요 구원이요 여호와께서 자신의 생명의 능력이라고 고백합니다.(시26:1) 그렇습니다. 우리의 주 예수께서 자신을 영원한 생명이라고 소개하십니다. 이 영원한 생명이 주어지면 세상이 바뀝니다.(요5:24,39,14:6)

 

 

세상나라가 하나님의 나라로 전환됩니다. 이것은 고쳐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이 오셔서 우리의 전에 부패한 생명이 주님의 십자가에서 죽고 새 생명을 얻어 새롭게 되어 살아가는 자들이 됩니다.(고후5:17.딛3:35) 이는 전에 죄와 어둠에 종노릇하던 세상의 풍속을 좇던 모든 의식과 습관과 마음과 행동이 바뀝니다.

 

 

육신의 모든 것들과 불의한 것들이 싫어지고 미워지며 멀어지게 되고 그와 같은 것들과 구별되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의(義)를 즐거워하며 우리내면에서 의로운 마음이 왕 노릇하게 됩니다.(롬5:17) 이제는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견고한 신앙이 주어지면서 주께서 하늘에 속한 신성의 모든 충만한 능력을 나타내 주십니다. 또 우리 마음에 신의 성품을 주십니다.

 

 

이와 같은 것은 주님의 신기한 능력이며 하나님을 향한 경건한 마음과 우리가 주 안에서 온전함과 완전케 되는데 이는 우리를 부르시고 자기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것을 우리로 알게 하십니다. 이것은 주님의 약속으로 우리가 전에 정욕으로 행하던 세상의 썩어질 것들을 피하여 주님과 하나 되어 신의 성품에 참여하게 하신 것을 알게 됩니다.(벧후1:3,4)

 

 

이것은 오직 하나님의 생명의 능력이며 그의 성령으로 행하시는 것으로 이와 같은 경험을 한 사도바울과 실라와 디모데와 예수님의 제자들과 오늘날도 주님의 긍휼을 입은 모든 자들에게 동일하게 나타내주시는 성령님의 능력입니다. 이와 같은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성령님의 은혜로 하나님과 일체로 하나님과 같은 삶을 살게 하십니다.

 

 

즉 하늘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온전한 삶을 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같이 우리로 온전하게 살게 하셨습니다.(마5:48.벧전4:6) 이들은 또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받아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한 구원을 얻기 위하여 믿음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보호하심을 얻게 하셨습니다.(벧전1:5)

 

 

이와 같은 일들을 성령께서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 허락하셨고 완전한 가운데 나아가게 하셨으며 그 원동력이 생명의 성령의 법인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그와 같은 삶을 살게 하셨습니다.(롬8:1,2.히6:2,3)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에녹과 노아와 욥과 선지자들과 예수님과 그의 제자들은 그렇게 되어야하며 사도바울은 그렇게 될지언정 우리는 그렇게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또 오늘날 부르심을 입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도 그렇게 온전하게 완전하게 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왜일까요? 이는 예수님의 생명과 성령님의 능력을 받는 것이 배가 아픈 자들의 질투입니다. 그러므로 의(義)에 대한 핍박입니다. 이것은 우리를 핍박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오신 주님을 핍박하는 것입니다.(요15:20.행9:4,5)

 

 

그러나 오늘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은 다 이와 같은 주님의 믿음과 능력과 성령을 받아 생명의 삶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 안에 오셔서 함께하시며 능력으로 행하시며 진리로 자유케 하시는 역사를 체험하여 자신 안에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능력에 대하여 큰 확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저 역시 이와 같은 성령님의 은총과 위로와 능력으로 생명을 경험하고 큰 증거와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이와 같은 은혜가운데 생명의 능력으로 살아가시는 모든 형제자매님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드립니다.

 

 

 

 

 

 

아 멘

 

 

 

 

 

작성자   왕 종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