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죄 받지 않는 자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결코 정죄함이 없다.

고명한자 2012. 11. 13. 10:26

그리스도예수 안에서 결코 정죄함이 없다.

 

롬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니라.

 

&, 왜? 그러므로~ 라는 접속부사를 절의 서두에서 사용했을까?

 

사도바울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십자가의 연합(聯合)을 본받아 죽고 부활에 동참해 자신(自身)을 부인(否認)하여 율법과 육신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고 율법과 육신 아래 있지 아니하였으나 그러므로 라는 접촉 부사를 사용해 앞의 원인의 결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定罪)가 없다고 천명(闡明)했다.(롬6:3-7,8:1)

 

그는 본서 7장에서 육신의 남편(죄의 본성)이 있는 자는, 다른 남자~ 예수그리스도께 가면 음부(淫婦)라~ 간통하려는 자라고 말하고, 육신의 남편이 죽으면 그의 법에서 자유케 되어 다른 남자에게 갈지라도 음부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것은 죄의 본성(남편)이 있는 여인이 다른 남자~ 예수그리스도께 가면 음부(간음한 여인)이며 율법의 정죄를 받는다고 말했다.(롬7:1-3)

 

그러나 오늘날 기독교인 대부분이 자신의 죄의 본성(육신의 남편)이 있고도 자신의 마음에 예수께서 계신다고 말하고 믿고 있지만, 율법(토라)이 정(定)한 바에 의하면 그 육신(肉身)의 남편 생전에~ 다른 남편(예수그리스도)에게 가는 것은~ 간음(姦淫)하려는 것으로 “결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아니다.” “육신의 죄의 본성이 죽어야 다른 남자 예수그리스도께 갈수 있다고 역설적으로 말했다.

 

그런데 육신의 남편, 죄의 본성이 있는 죄인들이~ 자신이 주님을 영접했다고 알고 믿고 있으니 성경을 보고 말하는 것인지! 덮어놓고 말하는 것인지! 율법이 말하는 바는~ 사람이 살 동안(죄의 본성이 있을 동안) 그를 주관한다. 즉 “육신의 목숨, 아담의 정욕의 사람, 죄의 본성이 살아있으면 그가 죽기까지는 율법아래서~ 정죄 받고 있다는 말이다.”(롬7:1,5,14)

 

이와 같이 율법의 정죄를 받고 있는 육신의 목숨이 있어서 죄를 범하고 세상에 속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 있고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그리스도)이 그 속에 없고 어둠의 영에 속하여 율법의 정죄 받는다. 즉 “육신의 남편이 있어서 죄인의 신분으로 예수그리스도께 가지 못하고 만일 자신의 남편과 함께 그리스도를 영접하면 음부라는 오명(汚名)을 받는다.”(롬7:3.요일2:15-16)

 

&, 새 남편, 예수그리스도께 가려면~ 전 남편(육신의 목숨)이 죽어야 갈 수 있다.

 

그러므로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십자가에 연합)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當)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하나님을 위하여 열매를 맺히게 하려 함이니라.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으로 말미암는 죄의 정욕이 우리 지체 중에 역사하였다.

 

그 결과로 우리로 사망을 위해 열매를 맺었다.(롬7:4,5) 그러나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해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육신의 마음과 율법에서 벗어나서 생명의 성령의 법 예수그리스도의 새 생명의 새로운 것으로 주님을 섬길 것이요 의문(율법)의 묵은 것(옛 언약)으로 아니할 것이라.(롬7:6.갈3:25)

 

&, 착각? 하지 말아야 될 것~ 형제들이란 자아가 죽어 부인된 것을 전제로 말했다.

 

사도바울은 형제들에게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했다고 말했다.(롬7:4) 우리는 여기서 깊이 생각해야할 것이 있다. 사도바울이 말한~ “형제들은~ 예수그리스도의 몸으로 기인(起因)하여 율법에 대하여 십자가의 장사지내는 능력으로 죄의 본성이 부인(否認)되어 죄로부터 해방된 경험과 체험이 실제(實際)가 된 자”들이다.(롬6:7,7:6,8:1,2.갈2:20)

 

사도바울이 말한 형제들이란 십자가에서 자신의 육의 목숨, 전남편 부패한 정욕의 마음이 죽고 부인된 것을 전제(前提)로 말했으며 “자신의 자아(自我)죽음이 체현(體現)된 자”들에게 그는~ 내 형제들아! 라고 말하여 “자신과 또 그와 같이 자아가 처리되어 죽은 자들을~ 그리스도 안에 있는 형제들이라고 말했다.”(롬7:4)

 

그는 갈라디아서에도 “내가(사도바울)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함이니라.” 또 내가(사도바울)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바울자신)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19,20)

 

그러므로 자신(自身)의 남편 육신의 목숨이 부인(否認)된 사도바울은~ 예수그리스도의 바울이며, 육신의 목숨 부패한 마음이 없고,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인도를 받는 바울이다. 그가 그 형제들에게 내 형제라고 말한 것은 자신과 같이 육의 목숨이 십자가에서 부인되어 정욕의 마음이 없는 자들에게~ 형제들에게 라고 부른 것이다.(롬7:4,8:14)

 

착각(錯覺)하지 말아야할 것은 “율법(律法)에 대(對)하여 죽었다는 것은 개념적(槪念的) 이론(理論)이 아니라 실제적(實際的)인 죽음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내 영혼에서 이루어져 십자가의 중생세례, 마음의 할례, 무익한 육의 죽음, 악한 생각을 제거(除去)하시는 주님이 마음에 베푸시는 할례와 성령세례가 체현(體現)되어야한다.(신10:16,30:6.렘4:4.겔11:19,36:26.요3:3,5,6,6:63.롬6:6.골2:11.딛3:5)

 

이와 같은 자들은 죄의 본성이 없어져서 고백하기를 내 형제들아! 너희도 그리스도의 몸으로 말미암아 율법에 대하여 죽임을 당(當)하였으니! 이는 다른 이~ 예수그리스도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이에게 가서~ 우리로 열매를 맺게 하려 하신 것이다.(롬7:4) 이와 같은 자들은 자유자로 새로운 피조물이 된 자들이다.(롬8:2.고후5:17.갈5:1)

 

&, 바울의 증언의 “”~를 모르면, 그를 곤고한 사망 가운데 있는 죄인으로 착각한다.

 

사도바울이 말한 를 모르면, 그가 말한 증언을 곡해(曲解)하여, 모든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지체 속에 있는~ 한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는 도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다! 이 사망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이와 같은 절망 속에 항구(港口)히 머물게 됨으로~ 죄인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게 된다.(롬7:24)

 

또 사도바울은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고백했다! 그러나 만일 사도바울이 거듭나고서도~ 마음으로는 하나님을~ 육신으로 죄의 법을 섬겼다면! 인류에게는 희망(希望)이 없고, 절망 속에 허덕이며,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을 받아서 거듭났어도,~ 육신으로 죄의 법을 섬기게 된다면 그 결과는 지옥의 죽음이며 사망이다.(요8:34,35.롬6:23,8:13)

 

그렇다면!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을 필요가 없게 된다. 만일 우리가 주님을 믿고도 육신의 죄의 법에 매여 죄를 짓는 다면,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신 일과 그의 영원한 속죄의 피의능력이 무용지물(無用之物)이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이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 죄의 법을 섬길 때는~ 전에 믿지 아니하고, 알지 못했을 때, 육신이 살아 있을 때를 말한 것”이다.(롬7:5,14,18,23-25.딤전1:13)

 

&, 우리가 육신(肉身)에 있을 , 는~ 죄의 정욕으로 사망의 열매를 맺었다,(롬7:5)

 

사도바울은 자신과 우리가 육신(肉身)에 있을 때를 말했고~ 믿음이 오기 전(前)에 자신 속에 한 다른 법~ 죄의 법이 / 마음의 법과 싸워 자신의 지체 속에 죄의 법 아래로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고 절망하여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라고 고백하며 내 자신의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섬기지만, 육신(肉身)으로는 죄(罪)의 법(法)을 섬기는 죄인(罪人)의 존재(存在)인 것일 말했다.(롬7:23-25.갈3:22,23)

 

그러므로 그는 이와 같이 육신(肉身)에 있을 때에는 율법(律法)으로 말미암는 죄(罪)의 정욕(情慾)이 우리 지체인 육신의 몸속에서 역사(役事)하여 우리로 사망(死亡)을 위하여 열매를 맺게 하였다고 말했다.(롬6:23,7:5) 우리가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이 이르러 정죄하므로 죄가 내 속에서 각양탐심(各樣貪心)을 이루고 죄는 살아나고 나는 죽게 되었다고 증언했다.(롬7:7-9,13)

 

또 이 신령한 율법과 계명이 이르러 내 육신의 죄로 인해~ 죽었고 사망에 이르게 되었으며 나는 육신에 속해 악을 행하고 죄 아래 팔렸다.(롬7:10,11,19) 그 결과 나의 행하는 것을 알지 못하며 원하는 것은 행치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죄악을 행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우리가 원치 않는 육신의 마음을 품으면 율법이 그것을 지적(指摘)하여 정죄(定罪)하는 것이다.(롬7:16)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율법(律法)은 선(善)하고 신령(神靈)하지만 그 정죄로 인하여 내 육신에 선한 것이 없다고 말했다.(롬7:18) 다만 육신에 있을 때에는 율법아래 매인바 되고 죄 아래 갇히며 죄로 심히 죄 되게 한다.(롬7:13.갈3:22,23) 이에 그 자신이 죄를 범하는 것을 원(願)치 않지만 그것을 행하게 되는데, 내가 아니라. 내 육신 속에 거(居)하는 죄가 죄를 짓는다고 말했다.(롬7:17,18)

 

이 상황을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다! 말한 것은~ 사도바울이 육신에 속했을 때, 전에 믿지 아니할 때, 알지 못하고 행(行)했을 때(딤전1:13)에 율법의 정죄 받고, 마음의 법과 죄의 법이 야합(野合)해 죄로 인해 사망을 당해 죽어있던 상황을 적나라(赤裸裸)하게 말했으나~ 이것은 아직 육신(肉身)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구원(救援)하기 위해서 말한 것이지~ 사도바울이 거듭나지 못한~ 죄인(죄인)이라서 말한 것이 아니다.”(롬7:4,6,8:1,2.딤전1:13)

 

&, 이제는, 우리가 영(성령+새 마음= 생령)의 새로운 것이 되었다,(시51:10.롬7:6)

 

사도바울은 전(前)에와~ 이제는(지금, 현재)에 대(對)하여 말하기를~ 육신에 있을 때(前에)와 이제는(중생 후~ 성령으로 거듭나서),~ 영의 새로운 것이 되어 그리스도예수를 섬길 수 있게 된 것을 차별(差別)하여 말한 것으로, 이제는 즉 오늘날에는 육신에서 벗어나 신분이 변화된 것을 분명하게 밝히고 한정해서 말하기를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다고 말했다.(롬7:6.갈3:2)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의문의 묵은 것(율법과~ 육신의 마음)으로 아니할지니라.(롬7:6) 이 말은 그가 육신에 속해서~ 율법의 상관(相關)된 관계를 말했고~ 육신에 있으면~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라!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 내랴? 그는 또 육신에 있으면, 마음은 하나님의 법을 원하나, 육신은 죄의 법을 섬기게 된다고 말했다.(롬24,25)

 

그러나 “그가 이 한탄(恨歎)하는 말을 하기 전(前)에 앞에서 이제는 라는 부사를 사용하여 의문에 속한 율법에 대하여 십자가의 연합으로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다고 명백하게 말해 자신(사도바울)을 거듭난 의인(義人)된 자라고 밝혔다.(롬7:6.빌3:15) 그 결과 그는 그러므로 라는 접촉 부사를 사용하여~ 이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 대해 결코 정죄(定罪)가 없다고 말했다.(롬8:1)

 

&,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결코 정죄(定罪)를 받지 아니하는 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결코, 정죄 받지 않는 다는 것은 새 언약 예수그리스도 안에는 율법의 정죄 받을 육신의 목숨, 전 남편, 정욕의 마음 나의 부패한 자아(죄의 본성)가 제(除居)하여져 없으며 모든 죄를 십자가의 영원한 속죄의 피로 영원히 사하여 죄가 없고 어둠의 영 마귀와 귀신들도 심판을 당해 멸하여 없어져서 우리 영혼이 자유를 얻었다.(신30:6.겔11:19,36:26.요8:32,36.롬6:6,7.갈2:20,5:1.골2:11,12.딛2:11-14.히9:12,10:12)

 

그런데!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죄를 질수밖에 없다고 말하는 자는 무엇을 말할까? 그는 육신에 있어서 속죄의 은혜를 모르고 율법아래 있는 자로서 정죄를 받기 때문에 죄가 보이니까? 그리스도를 믿지만 죄를 질수밖에 없다고 말한 것이다. 죄인은 율법아래 갇혀있고 그리스도 밖에 있으며 아직 믿음(예수그리스도)이 오지 않아 자유(自由)가 무엇인지 모르는 자이다.(갈3:22,23,25)

 

예수그리스도 안에는~ 세상에 속한 율법에 정죄 받는 육신의 목숨이 제거 되어 해방 된 자들만이 들어 올수 있는 곳이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 안에는 결코 정죄가 없는 곳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 때문이다. 성령의 생명은 예수그리스도의 영(靈)이시기 때문에 주의 영(神)이 계신 곳에는 자유(自由)가 있다.(사10:27.겔39:29.슥4:6.행1:8.롬6:7.고전2:12,15.고후3:17.빌4:13.요일2:27)

 

그리스도인은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능력, 권능)으로~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다. 죄와 사망의 법이란, 지체(몸) 속에 있는 죄를 짓게 하는~ 죄의 법(法)으로 사망이 온다. 죄란 주님을 믿지 않는 것을 말하고,(요16:9) 또 주님의 계명과 말씀인 토라를 범(犯)한 것이며 율법의 정죄로 죄가 발생한다.(약2:9) 또 죄는 육신의 정욕의 부패한 마음이 있는 자에게서 발생된다.(사64:6.렘17:9.행1:8.롬6:23,7:5.갈2:18.약2:9)

 

그러므로 육신에 져서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고 영(靈)으로서 육(肉)의 행실을 대적하고 죽여야 산다.(롬8:13.갈5:16,17) 생명의 성령의 법은~ 육신의 죄의 법과, 사망의 법을 죽이고, 죄의 몸의 행실을 죽이며, 멸하시려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 즉 마음에 할례를 베푸신다. 곧 육적인 몸(죄의 법+마음의 법 = 부패한 정욕의 마음)을 벗는 것이며 양심에 베푸시는 그리스도의 할례다.(롬6:6.골2:11.벧전3:21,4:1,2)

 

그리스도의 할례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하나님을 따라~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음을 받아 새사람을 입는 것. 곧 예수그리스도를 옷 입는 것이다.(잠8:17.롬13:14.갈3:27.엡4:22-24) 거듭난 자는 죄의 본성이 벗어져 신의 성품(본성)에 참여해 주님과 같은 형상(形狀)으로 화(化)해 그의 영광에 이른다.(마5:48,10:24,25.눅6:60.고후3:18.엡4:22.벧후1:4.요일4:17)

 

이러한 중생세례를 받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은 주님의 사랑이 온전(穩全)히 이루어져 의(義)롭고 거룩하고 영원히 온(완)전케 되어 다시는 정결(淨潔)하신 하나님의 눈으로 보셨을 때에 정죄(定罪) 받을 근원(죄의 본성)이 없고, 율법이 정죄할 근거(根據)를 찾지 못해 정죄 받지 않는 자가 된다.(시119:1-3,32:1,2.합1:13.롬4:7,8,7:6,8:1,2.히10:14,15,요일4:17) 즉 자아가 부인되고 주님의 마음으로 갑옷을 삼아 죄를 끝내고, 그쳐버린 자다.(벧전4:1,요일3:6,9,5:18)

 

&, 계시될 믿음(예수그리스도)이 오시면 율법과 죄에서 해방되어 자유케 된다.

 

하나님께 정죄 받지 않는 자들은 성경의 율법과 죄 아래 갇혔던 신분의 몽학선생 아래서 해방된 것으로~ 믿음의 주체(主體)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셨기 때문이다.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몽한 선생인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다.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다는 증거는 우리에게 정죄 받을 죄인의 본성의 요인(要因)이 없는 것이다.(갈3:25,5:18)

 

그런데! 예수그리스도 안에도~ 죄가 있어서 죄를 짓는다고 말하는 자들은~ 총(율법)이 없는데도 총 맞았다(정죄 받았다)고 말하는 자와 같고, 북한에서 남하하여 남한에 있으면서도 북한에서와 같이 항상 감시당한다고 말하는 자와 같다. 그리스도인은 율법에서 해방되어 율법아래 있지 아니하며 율법이 없으면~ 정죄 받을 수 없다.(롬4:7,8:1,2.갈3:2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게 서서 다시는 율법과 죄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5:1) 그리스도 예수를 믿는 다고 말하면서 율법과 죄의 멍에를 메는 자들은 “아직도 육신의 정욕의 마음이 자신에게 있어서 실상은 율법과 죄 아래 갇혀 있는 신분으로~ 계시될 믿음이신 예수께서 그들에게 아직 오시지 아니하셨다.”(갈3:22,23)

 

만일, 율법아래 있기 원해 육신(몸)의 할례(율법의 모법, 난지 팔일 만에 남근 표피제거)를 받고~ 자기의 노력으로 율법(토라)을 지키려고 힘쓴다면,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고난을 통해 구속(救贖)하신 은혜(恩惠)가 너희에게 아무유익(有益)이 없다. 이 말은 율법아래서 죄를 짓는 죄인이~ 하나님의 말씀을 스스로 지키려고 한다면 그는 주님의 은혜가 아무 유익이 없다는 것과 같다.(갈5:2)

 

&, 죄인이 율법(말씀)을 지키려하는 것은 불법(不法)이고~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다.

 

죄인(罪人)이 율법인 말씀을 지켜 의롭다 함을 얻으려고 한다면 율법 전체(全體)를 지켜야할 의무(義務)를 가진 자이며 결코 지키지 못할 위인(爲人)으로 죄인이 율법을 지킨다는 것은 불법(不法)이다. 만일 죄인이~ 율법인 말씀을 지켜 의롭다함을 얻으려한다면 너희는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다. 죄인은 여호와의 도(토라)에 거쳐 넘어지는 자다.(호14:9.롬8:3.갈3:10-12,5:4.약2:9-13)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이 거듭나지 못하는 원인은~ 죄의 근원인 육신의 목숨이 있고도~ 주님의 율법인 말씀을 스스로 지킨다고 힘써서~ 하나님을 흉내 내고 자기를 하나님으로 여기는 것이~ 거듭나지 못하는 원인이다. 또 죄인들이 다른~ 이들을 가르쳐 자기와 똑 같은 죄인들을 양산(量産)해 가르치는 자나 가르침을 받은 자가 다 거듭나지 못하고 평생 죄인으로 살다가 지옥에 간다.(시50:16-22)

 

&, 죄를 짓는 죄인은 사망당한 자들로 영적으로 소경이며 어둠의 이 덮였고 율법의 수건이 덮여서 전혀 진리를 알지 못한다.

 

이와 같은 원인은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내었고, 너희 죄가 여호와의 얼굴을 가리워서 너희의 기도를 들을 수가 없다.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웠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발함이라.(시66:18.사1:15,29:10,59:2,3.마15:14.고후3:13-15)

 

이와 같은 죄를 짓는 죄인들의 실상(實相)은 죄악의 행위와 죄악의 사상 때문에 전능하신 여호와의 손이~ 구원(救援)치 아니하시며~ 죄인의 기도를 듣지 않으시기 때문에 결정적으로 거듭나지 못하고,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고, 혹 빛을 바라나 어둠뿐이고, 밝은 마음을 바라지만 캄캄한 가운데 소경같이 담을 더듬고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하게 하시고 거짓 것을 믿게 하셨다.(사59:1-14.잠24:9.마15:18-20.살후2:11,12)

 

그러나 죄인의 기도를 딱 한 가지만 들어주신다.~ 예수그리스도를 힘입어 돌이켜 죄와 악을 버리고 주님께 긍휼을 구(求)하고, 찾고, 두드리며 하나님께 나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는 속죄를 우리의 영혼에서 이루시며 우리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온전히 이루어주시고 항상 우리를 위하여 간구(懇求)해 주신다.(히7:24,25,10:14) 이 구속을 받은 자는 행위가 완전하여 주의 법에 행하게 된다.

 

그 증거는 주께서 주의 법도(토라: 말씀)를 명(命)하셔서 우리로 근실히 지키게 하셨다. 그러나 우리가 주님께 내 길을 굳이 정하셔서 주님의 율례인 말씀을 지키게 하소서 내가 주의 모든 계명에 주의할 때에 부끄럽지 아니 하리이다. 라고 고백하며 간구하며 기도해야한다. 그러므로 주의 의로운 판단을 배울 때에는 정직한 마음으로 주께 감사할 수 있는 것이다.(시119:4-7)

 

이와 같이 주님의 말씀을 지키게 하시는 주님의 능력과 보호와 도우시는 그의 영의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아들은 그 행위가 완전하여 복이 있으며 주께서 명하신 증거를 지키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이며 실로 저희는 불의(不義)를 행치 아니하고 주의 도를 행하는 자가 된다.(시119:1-3) 사도바울과 고명한 자가 이와 같이 되었기에 여호와(예수)의 증거(證據)를 말하는 증인(證人) 되었다.(고후13:5.요일5:11,12)

 

&, 사도바울이~ 죄인같이, 죄를 짓는 자였으면~ 좋겠느냐? 지옥 친구 삼으려고.

 

사도바울은 로마의 총독 벨릭스 앞에서 자신은 복음을 전하는 자로서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말했고 의인의 부활과 악인의 부활을 전해 자신도 하나님께 소망을 가진 것을 증거하며~ 이것을 위해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對)하여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고 말했다. 만일, 사도바울이 범죄 자였다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꺼리 낄 것이 없다는 말을 해서 자신의 허점(虛點)을 드러내 위증 할리가 없다.(행24:14-16)

 

사도바울은 그 후 베스도의 재판 앞에서 자신을 변명(辨明)하여 말하기를~ 유대인의 율법이나 성전이나 가이사에게나 “내가(바울)~ 도무지 죄(罪)를 범(犯)하지 아니하였노라” 고 증언했다.(행25:8) 그는 또 아그립바 왕 앞에서도 왕뿐 아니라 오늘 자기 말을 듣는 “모든 사람도 다 이렇게 결박된 것 외에는 나와(거듭난~ 사도바울) 같이 되기를 하나님께 원했다.”(행26:29)

 

사도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도 사람이 마땅히 우리(바울을 포함)를 그리스도의 일군이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여길 것이라. 그리고 맡은 자의 구할 것은 충성이며 또 자신이 충성하는 자임을 주창(主唱)하고 “자신이 너희에게와 다른 사람들에게 판단 (判斷)받는 것이 자신에게는 매우 작은 일이며 자신도 자신을 판단치 아니하는데, 그 이유는 내가 자책(自責)할 아무것도 깨닫지 못했다고 말했다.(고전4:1-4)

 

또 판단 받는 다는 것은 헬>아나크리노: 최종 판결로 끝난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비평하는 것을 말한다. 판단을 받는 다는 것은 약점이 있어서 책(責)하는 것을 말하는데 책한다는 것은~헬>크리노: 판결하다, 결정하다, 송사하다. 라는 뜻으로 재판장 같은 권위로 잘못을 엄격히 판단하는 행위를 말한다. 그는 로마교회에 형제를 판단하지 말아야할 것을 말하고 형제를 업신여기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선 다고 경계하여 말했다.(롬14:10)

 

우리가 다시는 서로 판단하지 말고 도리어 부딪힐 것이나 거칠 것을 형제 앞에 두지 말고 주의할 것은 바울이 주 안에서 알고 확신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다.(롬14:13,14) 이는 식물뿐 아니라. 형제 앞에 거짓 증거하여 예수께서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온전히 구속하신 육신의 생각과 정욕의 자아가 남아있다고 거짓을 말해 형제가 실족하고 거치고 부딪쳐 망하게 되면 그는 화를 당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된다.(롬14:10,13,14)

 

바울은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의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책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말했다.(롬14:22) 사도바울이 스스로 가지고 있는 믿음(예수그리스도)은 진리의 영으로 자유한 것으로 어둠이 조금도 없는 생명의 빛이신 믿음~ 예수그리스도를 얻은 것이다. 그 결과 율법과 육신의 자아에서 해방되어 정죄 받지 아니하며 성령의 법으로 자유자가 된 것이다.(롬8:2)

 

사도바울은 자기 양심에 선과 의와 성령의 법 때문에 조금도 자책과 판단하지 않게 된 것은 자신의 남편 옛 사람의 죄의 본성 육신의 목숨을 하나님의 지혜인 십자가의 죽음의 심판에 동참했고 그리스도 예수를 부활케 하신 주님의 영으로 거듭났기에 영의 새로운 것으로 인도를 받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하나님도 정죄 못하시고 율법도 정죄 못하는 신분이 되어서 새롭게 된 자신의 영혼에 대하여 자신을 하거나 판단하여 심판하지 못한다는 것이다.(롬14:10,13,14,22)

 

그러므로 그는 “내가 자책할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나~라고 하나님과 율법의 관계와 죄와 육신의 몸에서 지배받던 죄의 법과 죄의 몸에서 해방되어 다시는 판단이나 죄(罪)의 본성(本性)의 소재가(素材) 없어졌음을 말했다.”(신30:6.겔36:26.롬6:6.골2:11) 이와 같은 사도바울은 주님이 오셔서 판단하시기 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주께서 어둠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 때에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 부터 칭찬이 있다고 말했다.(고전4:1-5)

 

거듭난 사도바울은 하나님과 사람들과 자신에게 책망 받을 것이나 판단 받을 것이 없는 자이며 그가 또 말하기를~만일 우리가(사도바울 포함)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다가 죄인으로 나타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라고 거듭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죄를 짓지 아니한다고 분명하게 말했다.(롬6:14.갈2:17.요일3:6,9,5:18)

 

&, 사도바울은 거듭나서 하나님의 사랑(예수그리스도)이 자신에게 온(완)전히 이루어진 자다.(빌3:15.요일4:9,12,17)

 

그는 또 빌립보 교회에 자신의 신앙의 푯대로~ 부활신앙을~ 목표로 말하기를 자신은 부활하신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며, 주께서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役事)로 우리(바울자신을 포함)의 낮은 몸(육신, 지체)을 자기(예수그리스도) 영광의 몸(부활체)의 형체(形體)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빌3:14,21) 이와 같은 말을 증거 하고, 이 같은 부활의 목표(푯대)와 함께 위에서 부르심의 상(賞)을 위해 좇아간 온전케 된 자였다.(빌3:15.골3:1-4.살전4:16)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사도바울을 포함~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 온전(穩全)히 이룬 자는 이렇게 생각할 지니. 만일, 무슨 일? 주님의 완전한 구속에 대하여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형제들아! 너희는 함께 나를 본(本)받으라~ 또 우리로 본을 삼은 것 같이 그대로 행하는 자들~ 성령으로 거듭난 생령(生靈)의 온전한 자들을 보리라.(빌3:15-17.히7:25,9:14,15,10:14,15)

 

 

사도바울은 거듭나서 자신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심으로 그는 온전(穩全)히 이룬 자다.(빌3:15) 온전히 이룬 자들이 생각해야할 것하나님의 사랑은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다는 것이다. 만일 이와 같은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고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여 죄를 짓는 불의를 행하며 육체의 현저한 일을 행하고 "그리스도 안에 어둠이 있고 마귀가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너희가 불신(不信)과 부정적으로 생각한 그대로 나타내시리라.(빌3:15.요일4:12,17)

 

주님께서는 우리가 믿고 있는 그 마음의 상태 그대로~현실로 나타내 주시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성경에 있는 그대로 믿고 순종하면 그대로 나타내주시고 의를 온전히 나타내주심으로~ 모든 것이 의롭고 깨끗하게 해 주시지만~ 만일,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그 생각하는 그대로 나타내주셔서~ 거짓 것을 믿게 하심은 그들이 진리(眞理)의 사랑을 좋아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마지막 때에 심판(審判)을 행하시기 위함이다.(민14:28.사30:15.요3:36.빌3:15.살후2:11,12.딛1:15,16)

 

그러므로 우리는 사도바울의 신앙을 본(本)받아 온(완)전한 자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 영혼에 오심으로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고 진리의 사랑이신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죄와 사망에 법에서 벗어나 자유를 얻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되어야겠다. 이와 같은 은혜와 사랑이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함께 있을 지어다.

 

 

 

 

 

 

아멘!

 

 

 

 

예수그리스도의 증인~

 

 

 

 

 

고명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