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에 속한 사람들

하나님께 속한 자와 세상에 처(속)한 자.(요일5:19)

고명한자 2015. 5. 26. 09:35

하나님께 속한 자와 세상에 처(속)한 자.(요일5:19)

 

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屬)하고 온 세상(世上)은 악(惡)

자 안에 처(處)한 것이다.

 

요한 사도는 예수를 믿는 다고 말하는 자들 중에 하나님께 속한 자와 세

상(헬> 아이온, 코스모스, 게, 오이쿠메네~ 사람이 처한 시간과 장소)에

처(속)한 자가 있다고 이원화해서 말했다.(요일5:19)

 

예수님과 사도바울은 하나님께 속(屬)한 자는 하나님에게서 난 자들로

이들은 말씀과 그리스도의 영(성령)으로 하나님에게서 나온 천국의 아

들들(씨, 말씀)이라고 말했다.(마13:38.눅8:11.고전1:30)

 

예수께서는 씨(말씀)를 뿌리러 세상에 육신으로 오셨고 지금은 사역자

들 안에 성령(보혜사)으로 오셔서 씨(말씀과 성령)를 뿌리신다.(마13:37

,28:18-20.요1:14,14:23,17:19,20.고후13:3,4.엡4:21)

 

이에 너희는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의 영(생명의 씨)으로 그에게서

나와서 예수님 안에 있고 그리스도는 하나님께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

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다.(요6:63.고전1:30)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 로서 말씀과 성령(보혜사)이 오심으로

새 생명 즉 하나님의 아들의 영(씨, 하나님의 아들들)을 얻고 말씀으로

거듭난 것이다.(마13:38.롬8:15.갈4:6.벧전1:23)

 

베드로사도는 너희가 거듭난 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

니할 씨로 되었으니 하나님의 살아있고 항상(세세토록) 있는 너희에게

전한 복음의 말씀으로 되었다고 말했다.(벧전1:23-25)

 

말씀과 성령(그리스도의 영)은 너희 생명의 씨(예수)로서 곧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말하고 우리가 그로 인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된 것이다.(마13:38.롬8:15.고전1:30.갈4:6.요일3:9)

 

하나님께 속하여 그의 아들들이 된 의인들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마

음의 할례를 받아 마음가죽(자기목숨, 육, 죄)을 베고 하나님께 속하라

명하신 말씀을 순종한 자들이다.(신30:6.렘4:4.롬6:6,7)

 

모세의 증언에 주님에게 속(屬)한 자가 범죄 치 아니하는 것은 여호와

께서 백성들에게 강림하여 너희를 시험(경외 여부)하고 너희로 경외하

범죄 치 않게 하게 하려하신 이다.(출20:20.신8:2)

 

하나님의 시험은 애굽에서 나와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 길을 걷게 하

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고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 여부를 알려하신 것이다.(신8:2,3)

 

시험은 너를 낮추시고(자기부인) 주리게 하여 너도 알지 못하고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먹이신 것은 사람의 사는 것이 떡이 아닌 하나님의

모든 말씀(산떡)으로 사는 줄 알게 하신 것이다.(신8:3.요6:51)

 

여호와께서는 백성들에게 명하신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녕살고 번성하며 너희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가나안, 예수그

리스도 안)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하셨다.(신8:1)

 

여호와께서는 이를 위하여 사람이 그 아들을 징계함 같이 네 하나님께

서 너를 징계하시는 줄을 마음에 생각하고 그의 명령과 도를 지켜 행하

며 그를 경외(敬畏)하라고 말씀하셨다.(신8:5,6.히12:5-13)

 

잠언기자 솔로몬은 인자(사랑)와 진리(그리스도)로 죄악이 속(贖)하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惡)에서 떠나는 것이기에 네 하나님의 명령

을 지켜 그를 경외하라고 하셨다.(신8:6.잠16:16)

 

또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의뢰(경외, 소망)하는 자는 시온 산의 요동치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으며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 같이 그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히 두르신다 하셨다.(시121:1-8,125:1,2)

 

그 결과 악인(마귀, 사단, 용, 옛 뱀, 귀신) 권세가 의인(성도)에게

치지 못하고 이는 의인으로 죄악에 손을 대지 않도록 여호와께서 선인

(그리스도인)에게 선(善)을 행하신다.(시125:3.요14:21.롬8:28.빌2:13.

6:10)

 

주님께서는 주의 법도를 명하사 우리로 근실히 지키게 하셨기에 의인이

선을 행하고 그의 율법(도, 법)을 완전히 지켜 행위가 완전하여 실로

의를 행치 아니하게 지키신다 하셨다.(시119:1-4)

 

하나님께 로서 나와서 그에게 속한 그의 아들들은 하나님의 아들(예수)

이 우리영혼에 이르러 우리에게 지각(지식과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리로 참된 자(하나님)를 알게 하셨다.(요17:3.요일5:20)

 

또한 우리가 참된 자 곧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니 그는

참 하나님이고 영생이시다. 이는 하나님들이 하나이시기에 우리가 그

안에서 그에게 속한 것이다.(요15:4-7.요일5:20)

 

하나님께 로서 나와서 그에게 속한 자가 죄를 짓지 아니하는 것은 그의

씨(말씀과 그리스도의 영)가 그 마음속에 거하시기에 저도 범죄 치 못하

는 것은 그에게서 났기에 그렇다.(요일3:6,9,5:18)

 

하나님께 속한 자들은 예수께서 아버지의 말씀을 제자들에게 주셨고 그

말씀과 성령을 받은 의인들은 예수께서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심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한 자다.(요6:63,17:14)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저희(제자)

도 다 하나가 되어 세상에 속했던 자가 예수를 믿게 되었고 믿음이란 우

리가 하나님들과 연합된 을 말한다.(요17:21)

 

이는 하나님들의 영광(형상)을 받고 예수께서 아버지 안에 아버지께서

주님 안에 계시며 또 너희와 연합해 사랑의 완전함(주의 이름의 명예

영광)을 이루어 서로 사랑한 것을 알게 하신 것이다.(렘13:11.요17:23,26.

요일4:12,17)

 

그러나 세상에 처(속)한 자는, 세상임금(사단 마귀 용 옛 뱀 귀신)에게서

가라지(악한 자의 아들들)를 받고 그에게서 났고 마귀 자녀가 된 처지에

있는 자들이다.(마13:38,39.요8:44.요일5:19)

 

세상에 속한 자는 율법과 죄와 심판과 사망과 저주와 마귀에게 잡혔고

아담의 목숨(죄의 본성, 육, 육신, 육체, 악한생각. 육신의 생명)이 죄의

법(율법)에 매여 종노릇하는 자다.(사14:17.막7:20-23.롬3:9,19,7:23)

 

세상에 속한 자들은 육의 목숨이 율법아래서 정죄 받아 불법을 행하고

죄를 범하며 사도바울은 자신은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나 죄(육)가 있

어서 죄(罪)가 죄를 범(犯)한다고 말했다.(롬7:17-20)

 

이에 세상에 속한 자들만이 율법과 육신의 목숨이 있어서 죄를 범하는

으로 범죄 하는 것이 필연적일 수밖에 없고 육신에 있는 자에게는

(善)이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아니하신다.(롬7:18)

 

육신에 속한 자는 세상에 속한 자들로 율법아래 매이고 갇힌 자들이고

이 율법아래 육신의 목숨이 있는 자들에게는 아직 계시될 믿음이신 예

수그리스도께서 그들에게 오시지 않으셨다.(갈3:19,23)

 

율법아래서 죄를 범하는 육신에 있는 자들에게는 아직 계시될 믿음(예

수)이 오시지 않았다고 사도바울이 말했으며 그러나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율법아래 있지 아니한다고 말했다.(갈3:23,25)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율법과 좌와 육신에서 주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으므로 이에서 벗어나서 그리스도로 하나님께 속하여 죄와 사망의

에서 자유를 누리는 자다.(롬6:6,7,8:1,2.요일5:19)

 

이에 주님의 제자들은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라, 하늘의 하나님께 속하

거룩하고 완전한 들이며 반면, 세상에 처한 자들은 육신의 목숨이

있고 율법아래서 정죄 받는 마귀의 자녀들이다.(요8:44)

 

세상에 처(속)해 율법아래서 육신에 속한 죄인은 영적으로 죽어(사망)

있고 성령과 관계가 없는 감각 없는 자들로 이방인과 같이 허망한 가운

데서 자신을 방탕과 방임에 처한 자들이다.(엡4:17-19)

 

세상에 속한 자들은 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

어짐으로 하나님의 생명(예수그리스도)에서 흘러 떠나 있고 그는 육신

과 율법아래서 죄를 범하는 자다.(롬7:14.엡4:18.히2:1)

 

세상을 사랑하는 자는 아버지의 사랑(그리스도)이 그들 속에 없고 육신

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하며 세상에 속한 것은 아버지께로 좇

아온 것이 아니고 세상으로 좇아온 것이다.(요일5:15,16)

 

그러나 현대교회는 세상에 처한 것과 하나님께 속(屬)한 것도 분별치 못

하고 육신에 있으면서 또 사람들이 율법을 지켜서 그리스도에게서 끊어

지고 은혜에서 떨어진 자가 기독교인들의 다수다.(롬8:13.갈5:4)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받으며 진리를 알기를 원하시고 주의 약속

은 혹자가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 같이 더디지 않고 오래 참아 아무도 멸

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를 원하신다.(딤전2:4.밷후3:9)

 

이에 너희가 세상(육)에 처(속)해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라 이스라엘(그리스도인, 하나님의 사람아!) 족속아 너희가 어

찌 죽고자하느냐.(렘4:4.겔18:31.요8:21,24,34,35.롬6:23.엡2:1-3,4:22-24.

딤전6:11)

 

나 주 여호와(예수아)는 죽는 자의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

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라! 너희가 회개하면 내가 다시 택하여 돌아와 내

게 접근해 내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하셨다.(렘30:21,

22,31:17,18.겔18:32.슥1:17,2:12.고후6:17,18)

 

그러므로 너희가 세상의 처(속)한 썩어질 것들을 벗어버리고 하나님께

속해 신의 성품에 참여하며 거룩하여 영원히 완전케 되고 진리로 자유

(自由)를 누리는 자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렘4:4,13:11..요8:36.

갈5:1,24.엡4:22.살전4:3.히10:14.벧후1:3,4)

 

아멘!    사랑엔 거짓이 없나니 악을 미워하고 선에 속하라.(롬12:9)

 

예수그리스도의 증인

 

고명한자